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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중수청 개청 2주 앞두고 수장 '공백'...청와대 인선 촉각 (9월 20일, 임예진 기자)
02:47 두 번째 '후보자 사퇴'...김승원으로 본 법무장관 잔혹사 (9월 21일, 홍민기 기자)
04:03 경찰 "김승원 사건, 서울청 함께 검토"...재배당 가능성도 (9월 21일, 김혜린 기자)
06:24 '김승원 낙마' 후폭풍...'신약 청탁·자료 유출' 동시 수사 (9월 20일, 김태원 기자)
08:48 '강훈식 사의'에 국힘 "꼬리 자르기"...민주, 신중한 반응 (9월 21일, 박희재 기자)
13:15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이 대통령, 오늘부터 순방길 (9월 21일, 임예진 기자)

전용호 (yhjeon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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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 여부를 두고 2주 가까이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8여권 내 반발 속에 청와대도 김 후보자에 대한 재검증에 나섰는데
00:11반대파들이 요구하는 지명 철회 역시 쉽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00:16이미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이 대통령은 지난 8일 프랑스 순방 중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했고
00:28청와대는 조직의 안착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00:33그러나 이 대통령은 귀국 직후 추가 검증을 지시했습니다.
00:38범여권 강경파를 중심으로 김 후보자가 과거 검찰개혁에 반대한
00:43이른바 검찰주의자라며 지명 철회까지 요구하자 수습에 나선 겁니다.
00:49논란이 커지자 김 후보자도 해명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1:10정부도 이례적으로 제기된 의혹들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며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는데
01:18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친인척이 형사고발된 사건과 관련하여
01:24기록을 면밀히 검토한 후 법과 원칙에 따라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 판단하고
01:30재수사를 명령하는 등
01:33정치권의 공세 수위는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01:38특히 야권이 아닌 범여권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며
01:42집안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 점이 이 대통령의 고심을 깊게 하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01:48이 때문에 숙고는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02:03청와대에서는 문제의 소지가 없도록 추가 검증을 꼼꼼하게 하지만
02:08원래의 판단이 뒤집히지는 않을 거란 기류도 읽힙니다.
02:12문제는 시간입니다.
02:14오는 24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02:17결정이 지연될수록 청문회 일정도 촉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02:23새롭게 출범하는 중수청장의 부재가 길어진다면
02:26간부 인사와 조직 구성 등 개청 작업 전반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02:32개청을 앞두고 조직을 이끌 수장이 정해지지 않으면서
02:35혼란이 가중되는 분위기입니다.
02:37청와대 관계자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
02:40조만간 김 후보자에 대한 최종 판단이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02:44YTN 임혜진입니다.
02:481993년 3월 당시 김영삼 대통령은
02:51민주자유당 박희태 의원을 첫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습니다.
02:55그땐 국무위원 인사청문회가 없어
02:57정구 출범 후 하루 만에 장관에 올랐지만
03:00딸이 외국인 자격으로 대학에 특례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03:04박 장관은 9일 만에 불명에 퇴진했습니다.
03:072001년 국민의 정부 땐 역대 최단기 수장이 나왔습니다.
03:12대통령에 대한 충성과 정권 재창출을 언급한
03:15이른바 충성 문건이 공개되면서
03:17안동수 장관은 임명 43시간 만에 물러나야 했습니다.
03:22문재인 정부에서도 법무장관 리스크는 계속됐습니다.
03:25초대 장관에 내정된 안경환 후보자는
03:28과거 도장을 위조해 혼인신고를 한 걸로 드러나
03:31청문회장에 가보지도 못한 채 사퇴했고
03:34조국 장관은 가족 의혹과 검찰 표적 수사 논란이 뒤엉키며
03:3835일 만에 직을 내려놨습니다.
03:41이번 정부에선 김승원 의원이 청문보고서가 채택되고도
03:45비위 의혹에 역대 두 번째로 후보자 신분에서 낙마했습니다.
03:49검찰과 법무 행정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으로
03:52청렴과 공정을 동시에 갖춰야 하는 만큼
03:55엄격한 검증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03:58YTN 호민기입니다.
04:03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지만
04:06김 전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04:10관련 고발 사건을 배당받은 경찰은
04:12법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4:14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04:17김혜린 기자, 김승원 전 후보자 수사 상황 전해주시죠.
04:21김 전 후보자 관련 고발 사건에 수사 중인
04:25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04:28법리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4:31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최근 영등포서에
04:34정치인 관련 사건이 몰려있는 만큼
04:36수사 역량이 갖춰진 것으로
04:39재배당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4:42앞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과 시민단체
04:45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김 전 후보자를
04:48직권남용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04:51김 전 후보자가 2021년 브로커 양 모 씨를 통해
04:56제넨슬 신약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04:58희약처에 청탁했다는 의혹입니다.
05:01이와 관련된 검찰은 재작년 기소유예 처분을
05:04내렸지만, 현재 경찰은 검찰로부터 공소장을 받아
05:08관련 내용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5:10오늘 이동배 전 시의원은 브로커 양 씨에게
05:14이익이 갈 거란 사실을 알면서도 승인을
05:17청탁했다면 제3자 뇌물죄가 성립한다며
05:20김 전 후보자를 추가 고발했습니다.
05:25사퇴 이후에도 의혹이 가라지 않고 있죠.
05:29김 전 후보자는 지난 주말 법무부 장관 후보자
05:32자진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05:35이후 청와대에 김 전 후보자의 기자 성추행 의혹이나
05:39추가 음주운전, 또 다른 청탁 정황 등이 담긴
05:42참원서가 대체출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5:45고방적 서울경찰청장은 관련 언론 보도를
05:48지켜보고 있지만, 수사 단서가 될 만한 자료가
05:52있어야 수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5:55또 의혹만 가지고 수사하면 수사가 자의적으로 흘러갈
05:58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하면서도 구체적인 혐의나
06:01일시, 장소, 대상이 공개되거나 고발이 접수되면
06:05수사가 이뤄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06:08답했습니다.
06:09한편 김 전 후보자 측은 탄원서가 제출됐다는
06:13사실도 알지 못하고 관련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06:17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06:19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혜린입니다.
06:24김승원 의원을 둘러싼 각종 고발 사건에 대한
06:27경찰 수사도 계속됩니다.
06:29일단 신약 임상 승인 청탁 의혹은 관계자들의
06:331심 재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06:35여기에 한동훈 의원의 자료 유출 의혹도 수사
06:38선상에 함께 오르면서 당분간 후폭풍이 가라앉지
06:42않을 전망입니다.
06:43김태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06:47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에서 낙마하는 데
06:51결정타가 됐던 신약 청탁 의혹.
06:53당시 식약처장에게 특정 업체의 코로나19 치료제
06:57임상시험 승인을 신속히 해달라는 브로커 양모 씨
07:01요청을 전달하고 후원금을 약속받았다는 게
07:04골자입니다.
07:05재작년 한 차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지만
07:08최근 고발이 새로 접수돼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07:12재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07:15다만 재수사를 본격화하려면 당시 발견되지 않은
07:18새로운 증거가 필요한 만큼 경찰은 과거 수사기록
07:22검토를 위해 검찰과 자료 공유를 협의하고
07:25있습니다.
07:27같은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 씨와 제네셀
07:29설립자 강모 씨의 1심 형사 재판엔 이제
07:32변론 종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07:35이르면 올해 말 선고가 나와 사실관계가 정리되면
07:38김 의원 수사에 탄력이 붙을 수 있습니다.
07:49청문 전국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신약 청탁 의혹과
07:54관련된 수사 자료를 유출했다는 공무상 비밀 두설
07:57고발 사건도 영등포서가 맡았습니다.
08:00더불어민주당 김동하 의원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08:03마무리한 경찰은 한 의원이 자료를 입수한 구체적인
08:07경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08:22이와 별도로 김승원 의원 배우자가 일하는
08:26발달장애 돌봄기관이 바우처 사업자 선정 과정에
08:29특혜를 받았다는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08:32배우자와 수원시 공무원들에 대한 고발을 접수한
08:37경기 수원 팔달경찰서는 수사팀의 사건을 배당하고
08:40조만간 고발인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08:44YTN 김태원입니다.
08:48강훈식 비서실장의 전격 사의 표명에 국회도
08:52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08:54국민의힘은 인사 참사 책임을 외면한 꼬리 자르기라고
08:57혹평했고 더불어민주당에선 신중한 반응을
09:00보이고 있습니다.
09:01국회로 가보겠습니다.
09:03박희재 기자.
09:05네, 국회입니다.
09:06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입장과 관련해서 국회 분위기
09:10어떻습니까?
09:11네, 전격적인 사의 입장에 국민의힘은 즉각 인사
09:16참사를 배경으로 규정하고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09:19있습니다.
09:19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의 인사
09:23시스템이 만신창인데 고작 비서실장의 책임을
09:26떠넘기는 게 쇄신이냐 이렇게 반문했습니다.
09:29꼬리를 자른다고 몸통에 책임까지 없어지는 건
09:33아니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정기조 전면
09:36전환으로 책임을 다하라고 날세웠습니다.
09:38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비교적 신중한 반응을
09:42보이고 있는데요.
09:43강실장 사의 배경을 놓고 청와대 차원의 공개적인
09:46설명이 나오지 않은 만큼 내부 논의를 거쳐 입장을
09:50낼 것으로 보입니다.
09:53국회에서는 김승원 전 후보자 막마 여진도
09:56계속되고 있는데 민주당은 개헌 필요성을
09:59강조하고 있다고요?
10:02네, 그렇습니다.
10:03주말 사이에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내년 상반기를
10:06목표로 하는 개헌 추진 입장을 밝혔는데요.
10:09오늘도 김 대표는 민주당 TV에 나와 이재명
10:12대통령 때 개헌에서 87년 체제를 다음으로 넘기는
10:15역사를 마무리하자며 개헌 모드에
10:18집중했습니다.
10:19이어서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뜻이
10:21없다고 밝힌 만큼 이제 국민의힘이 개헌에
10:24답할 차례라며 장동혁 대표의 입장을
10:27촉구했습니다.
10:27들여 보겠습니다.
10:31장동혁 대표께서 대통령의 연임 불가에 대한
10:35말씀이 나오면 최고의 무슨 공적이다 뭐 이렇게까지
10:39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이제 국민의힘에서 해야 하는
10:42것이죠.
10:44오후에는 오준호 기본소득당 신임당 대표를
10:48접견하면서 용혜인 전 후보자 청문정국에서
10:51분열 조짐을 보인 범여권 지지 기반도
10:54다집니다.
10:54국민의힘은 개헌 논의는 일축하는 대신 연이은
10:58장관 후보자 낙마를 인사 참사로 규정하며
11:00총력전에 돌입한 분위기입니다.
11:02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승원 전
11:05후보자 낙마 전에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
11:08제출에도 청와대가 임명을 강행하려 했고 그
11:11배경에는 김현지 청와대일 부속실장이 있을
11:14거라며 반드시 국감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11:17목소리를 늪혔습니다.
11:18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1:36나아가 정점식 원내대표는 한성숙 총리까지
11:40사퇴할 것을 촉구했고 김승원 전 후보자는
11:42의원직에서 제명하라고 일괄했습니다.
11:44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보고서는
11:48합의 채택했는데 다만 국민의힘은 부적격 의견을
11:52변기했습니다.
11:55여야 당내 상황도 전해주시죠.
11:59먼저 민주당부터 전해드리면요.
12:01김지용 중수청장 지명을 놓고 신경전을 벌여온
12:05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경기지사가 만났습니다.
12:08경기도청에서 연 최고위에 이어 예산협의회를
12:11진행하는 차원인데요.
12:12이 자리에서 김대표는 서두에서 경기도의 취약
12:15재정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는데 다만
12:19회의 말미에는 인사 문제를 거론한 뒤 비판을
12:22넘어 여당다운 방식으로 논의해야 한다며 다소
12:25의미심장한 언급도 했었습니다.
12:27친천기 이성윤 최고위원은 같은 자리에서 김
12:30주용 후보자를 정치 검찰이라면서 새 권력
12:34기관의 핵심 권한을 차지하는 걸 막아야 한다고
12:36기존 추지사의 입장과 괴를 마쳤습니다.
12:39국민의힘에선 당 지도부가 밝힌 장위집회 방침을
12:43놓고 미묘한 온도차가 감지됩니다.
12:45원내에서 국정감사 일정 등을 고려해 부담스러워하는
12:48여론이 형성되면서 원내 지도부 일각에서 회의적인
12:52반응이 나온 거로 전해졌습니다.
12:53관련해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장위집회
12:57일정은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충분히
13:00소통하는 상황이라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는데요.
13:04그러면서도 추석 민심을 살핀 뒤에 전선을 넓힐
13:07계획이라면서 실제 추진 가능성을 구체화하게 됐습니다.
13:11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박희재입니다.
13:16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오전 전격 사의를
13:19표명했습니다.
13:20이 대통령은 오늘 미국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과
13:24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한 순방길에 오르는데요.
13:27취재기자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13:29임혜진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 오전
13:32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요?
13:35네, 성규용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예정에
13:38없던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13:41청와대 관계자는 강실장의 사직 의사의 배경으로
13:44지난주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거론했는데요.
13:48당시 이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 등 전반적인 국정
13:51상황에 대해 자신의 부족한 탓이라고 여러 차례
13:54말했습니다.
13:56이에 강실장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13:59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한
14:02거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14:04강실장은 청와대 비서실 총책임자이자 인사위원장을
14:09맡고 있는데요.
14:10최근 국정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용혜인,
14:13김승원 의원이 각종 논란 속에 잇따라
14:16낙마하는 등 청와대 인사 검증에 대한 책임론이
14:19거세게 이뤘던 만큼 이를 무겁게 받아들였다는
14:22해석도 나옵니다.
14:23이 대통령은 조금 전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이와
14:27관련한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14:29사표 수리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서도 아침
14:326시 반에 출근해서 밤낮 없이 오랜 기간 일하다
14:35보니 건강 문제를 비롯해 어려움이 많다며 강실장을
14:39비롯한 산모진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14:43여권에서도 인적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만큼
14:46사표를 수용할 거라는 전망도 적지
14:48아는데요.
14:49이럴 경우 김용범 전 정책실장에 이어
14:52비서실장까지 공석이 돼 혼란이 커질 수 있는
14:55만큼 정책실장 후임 인선이 신속히 이뤄질 수
14:58있다는 관측이 되게 됩니다.
15:02이런 가운데 이 대통령은 오늘 순반길에
15:04오르죠.
15:05이 대통령은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미국과
15:09멕시코를 잇따라 방문합니다.
15:11먼저 이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15:14유엔 총회 고위급 회계에 참석해 기조 연설을
15:17하고 유엔 사무총장과 별도 면담을 가질
15:21예정입니다.
15:22위성락 국가안보실자는 유엔 총회에서 미국과
15:25호주 등 주요국 정상들과 다양한 방식의 별도
15:28접촉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15:31한미 간 대미투자 협상이 막판 공전하고 있는
15:34만큼 이번 미국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15:37만남이 성사될지도 주목됩니다.
15:40다만 아직 양측 회동이 조율된 상황은 아닌
15:43거로 알려졌습니다.
15:44이 대통령은 뉴욕 일정을 마친 뒤에는 클라우디아
15:47세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초청으로 멕시코를
15:50찾습니다.
15:51한국 대통령으로는 16년 만에 국빈 방문인데요.
15:56세인바움 대통령과의 단독회담과 확대회담,
15:59양해각서 조환식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16:02비즈니스 포럼과 K-Expo 행사장에 방문한 뒤
16:0526일 귀국길에 오릅니다.
16:07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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