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러시아에 대규모 병력을 파병해 막대한 외화를 챙긴 가운데 북한 내부에서 훈련장까지 현대화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00:10젤렌시키 우크라나 대통령은 북한이 전장에서 현대적 경험을 쌓고 있다며 이는 태평양 전체 안보에 직결된 위협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00:20권영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4BBC는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사태를 조명하며 김정은 위원장의 도박이 빈곤하고 고립된 북한에 확실한 성과를 안겼다고 보도했습니다.
00:34우크라이나 선선에 투입된 북한군은 초반 낯선 현대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심각한 인명피해를 겪었습니다.
00:41하지만 참혹한 희생 이면에서 북한 정권이 챙긴 경제적 지정학적 이익은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00:48연구기관 풍석에 따르면 북한이 무기 수출과 병력 파견으로 챙긴 외관은 북한 GDP의 3분의 1인 13조 4천억 원이 넘습니다.
01:07막대한 실익을 확인한 북한은 노후화된 훈련장까지 뜯어고치며 다음 파병 부대의 실전 능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1:14최근 평양과 은산군 일대 훈련장에 사격과 침투 연습용 모의 건물이 들어서고 파괴된 흔적까지 위성사진에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01:25파병 대가로 챙긴 북한군의 현대전 역량과 무기 운영 경험은 한반도를 포함한 영내 안보의 직접적인 위협으로 떠올랐습니다.
01:34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을 태평양 안보에 큰 문제로 규정했습니다.
01:41이미 러시아의 3만 명 추가 수용 정황을 거듭 상기시키며 북러 군사 밀착의 위험성을 강하게 경고해왔습니다.
01:50러시아는 북러 한국에 과연을 도와준습니다.
01:54그들의 역할을, 실제 역할을, 실제 역할을, 모든 역할을, 모든 혐의 지역에 대한 위험성은 맞이할 수 있습니다.
02:05BBC는 북한이 자국에 이익이 되는 한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우크라이나 전쟁의 병력을 계속 파견할 것이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02:15와이틴 권영입니다.
02:16동맹의 기념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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