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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추석을 앞두고 안방 시청자를 잡기 위한 OTT 시리즈 경쟁이 뜨겁습니다.
00:05손예진, 현빈 부부가 나란히 출격해 각각 사랑과 욕망에 휩싸인 연인으로
00:11권력을 쫓는 야심가로 변신했는데요.
00:14주말에 볼만한 OTT 작품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0스무 해가 넘도록 천여인 여인입니다.
00:24흥미가 더 생깁니다.
00:26조선시대에 재능을 펼치지 못한 채 살아가던 조 씨 부인이
00:30연애꾼 조원에게 위험한 얘기를 제안합니다.
00:34내기에 상대가 된 과부 희연까지 얽히며
00:36세 사람의 감정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00:40이제는 제가 그런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있지 않았을까
00:45뭔가의 욕망이 금기시대에 조선시대가 개명이 나는 것
00:50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상극을 한다는 것
00:532003년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탠들
00:57조선남녀 상렬지사가 파격적인 사랑과 욕망에 집중했다면
01:02시리즈로 각색한 이번 작품은 세 인물의 관계
01:05특히 조 씨 부인과 희연의 서사를 깊게 풀어냈습니다.
01:09원작을 좋아해 주신 팬분들 신선함을 충분히 즐기시고
01:17비교하면서 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01:22지금 이 시간부로 백 차장을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합니다.
01:30시즌1에서 9년이 흐른 1979년
01:33중앙정보부 차장까지 올라선 백기태는 더 큰 권력을 향해 질주합니다.
01:38더 높은 자료와 더 많은 부부를 원하는 이분이
01:42이제 그 독주를 막기 위해서 나타나는 어떤 세력들과 이물들과의 대리석
01:4812둑 사태로 권력의 균형이 무너지자
01:51살아돌아온 검사 장건영과 새로운 세력까지 가세해
01:55치열한 권력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02:10시즌2는 격동의 현대사 속 인물들의 욕망과 생존 경쟁을
02:15하나의 큰 이야기로 촘촘하게 엮었습니다.
02:17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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