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필리핀 남부 민다나우섬 남코타마토주 한 고등학교에서 현지시간 18일 총격사건이 일어나 최소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00:10필리핀 교육부와 레이날도 타마요 남코타마토주 주지사 등은 오후 1시 20분쯤 남코타마토주 방가지역에 있는 방가국립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00:22학생 3명이 숨지고 학생 등 최소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8총격 용의자는 한국의 중학교 3학년인 9학년 학생으로 같은 반의 남학생 1명과 여학생 1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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