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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민의 의사를 수용했다고 표현하든 떠밀렸다고 표현하든 어쨌든 연임, 공소취소 없다.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선을 그었고요. 인사 논란에 대해서도 질문이 나왔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는데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이재명 / 대통령 : 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사의 기준, 판단의 근거들도 다 다르죠. 나름의 최선의 인선을 했다고는 하지만 또 국민 검증 과정에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발생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많은 사안과 지적들 그리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또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해석을 하자면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로 들리기도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김상일> 어쨌든 최근에 나온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국민의 과반 이상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입니다. 40% 초반이나 이렇게만 돼도 고민이 적겠죠. 그런데 과반 이상이 부정적이라는 것은 민주주의에서는 중도가 넘어갔다는 거굉장히 확신이나 이런 게 있지 않으면 돌파하는 게 굉장히 민심을 거스르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수치입니다.

◇앵커> 어제 청문보고서는 채택이 됐다고 들었는데요.

◆김상일> 국회에는 현역 불패라는 게 있어요. 동료 의원들이 감싸고 야당도 사실상 싸우는 것 같지만 펀치는 약하게 폼은 화려하게. 화려한 언변을 동원하지만 결정적인 것들은 제대로 파고들지 않았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김승원 후보자 논란이 되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언론에 보도된 것들도 채 다 다루지 않았거든요. 그럼 도대체 왜 저런 거지. 취재기자들은 뭐라고까지 얘기하냐면 김승원 후보자가 되는 것을 원한다. 그래야 지지율이 더 꺾일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국민의힘 속내다, 취재기자들의 얘기입니다. 취재기자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상황이니까요. 대통령이 국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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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 의사를 수용했다고 표현하든 떠밀렸다고 표현하든 어쨌든 연임 공소 취소 없다.
00:06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선을 그었고요.
00:10오늘 인사 논란에 대해서도 질문이 나왔습니다.
00:13김승원 후보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는데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00:18들어보시죠.
00:22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00:27인사의 기준 판단의 근거들도 다 다르죠.
00:35나름의 최선의 인선을 했다고는 하지만 또 국민검증 과정에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발생하고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00:45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는 못했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많은 사안과 지적들
00:55그리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또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1:08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01:11조금 해석을 하자면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로 들리기도 하는데
01:16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셨어요?
01:20지금 어쨌든 최근에 나온 여론조사들을 살펴보면
01:25국민의 과반 이상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입니다.
01:30한 40% 초반이나 이렇게만 돼도 고민이 적겠죠.
01:37그런데 과반 이상이 부정적이라는 것은 민주주의에서는 중도가 넘어갔다는 거고
01:43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확신과 이런 게 있지 않으면
01:51돌파하는 거가 굉장히 민심을 거스르는 것으로 보일 수가 있는 수치입니다.
01:57어제 청문보고서는 채택이 됐습니다.
01:59그건 이제 우리 당에 우리 현역불패라는 게 있어요.
02:03국회에는 동료 의원들이 이렇게 감싸고
02:07야당도 사실상은 싸우는 것 같지만
02:10펀치는 약하게 품은 화려하게.
02:13조금 봐준 겁니까?
02:15그러니까 화려한 언변을 동원하지만
02:19결정적인 것들은 제대로 파고들지 않았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02:25왜냐하면 김승원 후보자 논란이 되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02:28그런데 언론에 보도된 것들도 채 채 다 다루질 않았거든요.
02:34그러면 도대체 왜 저런 거지?
02:35그래서 취재 기자들은 뭐라고까지 얘기하냐면
02:39김승원 후보자가 되는 걸 원한다.
02:41그래야 지지율이 더 꺾일 것이기 때문에.
02:44그것이 국민의힘 속내다.
02:45네, 속내다.
02:46이렇게까지 취재 기자들의 얘기입니다.
02:48취재 기자들이 그렇게까지 얘기하는 상황이니까요.
02:51그래서 대통령이 이런 국민의 눈높이라는 표현을 썼잖아요.
02:56그런 부분에 대한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생각하는데
03:02제가 대통령께 한 말씀 드리자면
03:05공소 취소를 특검 조항에 넣지 않겠다고 하셨으니까
03:09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할 필요성은 조금 줄어든 거 아닌가.
03:16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03:18왜냐하면 국민들이 오해가 그거잖아요.
03:20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하는 이유는 공소 취소 이것을 밀어붙이기 위해서다.
03:25이런 오해가 굉장히 크거든요.
03:27그렇기 때문에 아예 말끔하게 오해를 해소하는 것도 좋겠다.
03:31국민 눈높이를 또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좋겠다.
03:35이런 생각이 듭니다.
03:36한편으로는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39내가 다 내려놨는데 김승원 후보자마저 포기해야 하나?
03:42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03:43그러면 뭐가 남잖아요.
03:44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도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를 합니다.
03:50그런데 하락하는 종목의 미련을 가지면 상장 폐지 되잖아요.
03:55빨리 손절하고 뛰는 종목으로 가는 것이 맞다.
03:59대통령이 분명한 강점과 장점들이 있어요.
04:02그리고 제가 정책을 20년 가까이 했지만 분명히 정책적으로 성과들이 있습니다.
04:08그런데 지금 정청 내 당대표가 그걸 굉장히 많이 가려왔고
04:12김민석 당대표를 가리지 말라고 임명해놨는데
04:16또 정치적인 이슈들을 앞에 놓고서 지금 그걸 굉장히 많이 가리고 있어요.
04:20그런 것들을 개선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04:24여권 패널이신데 손절하라고 하니까 제가
04:26여권 패널에게 무슨 질문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04:29정정식 원내대표가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하면
04:33성난 민심이 대통령을 덮칠 것이다.
04:36오늘 오전에 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04:38이게 보면 우리가 보면 대통령 뒤에 백드롭이라고 하잖아요.
04:42여기 보면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펴보겠다.
04:45살피겠다. 이 얘기가 있습니다.
04:47민심의 준엄한 평가는 이미 끝났습니다.
04:50용혜인 후보자도 민심에 의해서 정리가 됐고요.
04:53저는 무엇보다도 다른 장관도 아니고요.
04:58법무부 장관이라고 하는데 정과도 있고
05:00또 여러 가지 본인은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05:05공익민원이라고 했지만
05:06이 모든 게 다 너 때문에 움직이는 거야.
05:10이런 얘기 나오지 않았습니까?
05:12오빠라고 엉아라고 불리고 있는 그 여동생을 위해서
05:14어떻게 보면 청탁을 했습니다.
05:17그 부분들이 다 불거져 나왔습니다.
05:20그렇다면 여론도 안 좋기 때문에
05:23오늘 대통령이 공소취소 관련해서 측검
05:26이 관련해서 공소취소 조항에 대해서
05:28이 부분에 대해서 넣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
05:31이거 관련해서 이 문제에서 총대를 메고자 하는
05:35그 사람에 대한 인사 조치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05:39지명 철화를 하는 게 맞는데
05:40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05:41아직 결정된 게 없다.
05:43그러면서 국민 눈높이 얘기하셨거든요.
05:46관망하겠다는 겁니다.
05:48이건 좀 비겁한 거고
05:49무엇보다도 저는 김민석 대표가
05:51지금 아주 짧게 얘기를 하는데
05:55대통령과 같은 생각, 마음이다.
05:57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05:58그런데 인사 청문보고서를 채택해서 보냈습니다.
06:03이게 같다고 하면
06:04이재명 대통령과 뜻과 같다는 거잖아요.
06:06그러면 이거 국민을 속이는 행위다.
06:08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6:09그런데 오늘 좀 이따 우리가 살펴보겠지만
06:12갤럽 조사가 발표가 됐잖아요.
06:15저희 얘기가 나온 길에 그래픽을 보여주셔도 됩니다.
06:19갤럽 대통령 지지율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6:23어쨌든 하락세 이어가고 있고
06:25취임 후 또 최저치를 기록했잖아요.
06:28그리고 저게 17일까지 조사한 것으로
06:30지금 보시면 나와 있는데
06:32긍정이 37%입니다.
06:3437%도 중요하겠지만
06:36이번 청문회를 거쳐서 개선이 되지 않는다라는
06:41추세가 훨씬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저는 봐요.
06:45그러면 어떻게든 저 추세를 꺾는 게
06:48지금으로서는 가장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06:50그래서 저 17일까지 조사해서
06:54저 결과가 제가 볼 때는
06:56어제 저녁쯤에 정치권에는 다
07:00어느 정도는 내부적으로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07:04그러면 청문보고서 강행한 거는
07:07저 결과를 보기 전이기 때문에
07:09저것을 본다면
07:11지금의 한두 번의 여론조사 정도를
07:14더 보는 시간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07:17개선되지 않는다면 강행하기는
07:20그렇게 쉽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07:25언급하신 어떤 우려와 좀 유사할 것 같은데요.
07:28계속 하락 추세인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도
07:31대통령의 고심이 상당히 좀 깊어 보였습니다.
07:34오늘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07:37듣고 오시죠.
07:41지지율이 왜 떨어졌을까.
07:44저도 많이 고심했죠.
07:49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는 면도 많았고
07:52특정한 계기의 특정한 현안들 때문일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07:59결국은 그 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
08:05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8:12처음에는 조금 이유를 모르기도 했지만
08:15나중에는 어떻게 보면 좀 인정을 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08:19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요?
08:21그러니까 저도 성향이라는 게 있잖아요.
08:24우리 김기응 대변인께서는 부동산 관련해가지고
08:27강한 어조로 말씀하셨지만
08:29저는 부동산이라는 게 저는 경제 분야를 오래 했기 때문에
08:33전혀 도움이 안 되는 자산 시장이라고 봐요, 경제에.
08:39그럼 이걸 줄여주는 게 맞습니다.
08:40그럼 어디로 보내냐.
08:41사실은 유동자산인 주식 쪽으로 좀 보내서
08:45거기에 배당률을 높여서 캐시플로우도 만들어주고
08:48그리고 이게 주식이 부동산하고 또 비슷해요.
08:52가지고 있으면 자산이 돼서 오르는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08:55그래서 그런 어떤 또 다른 노후 대비 이런 것들을 만들어준다면
09:04자산 축적 이런 방법을 만들어준다면
09:08사실은 부동산에 자산이 많이 집중되는 것은
09:13막는 것이 좋다라고 저는 봐요.
09:15대통령의 말씀은 이런 것 같아요.
09:18그 방향성이라는 것은 맞다고 아직도 생각한다.
09:21저하고 같은 성향이니까 그러겠죠.
09:23그렇지만 그거를 불편해하는 사람들
09:25그리고 김기웅 대변인님처럼 굉장히 비판적인 분들도 계시니까
09:30그런 분들이 좀 덜 불편하게 노력하겠다.
09:35그렇지만 그 방향까지 놔라 하는 것은
09:38우리 정체성 다르다는 것 자체를 인정해 주지 않는 거 아니냐라는
09:43호소 정도로 저는 들렸습니다.
09:46어쨌든 지지율과 관련해서는 지지율 하락.
09:49기자들이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도 많이 했는데
09:52저의 부족함 때문이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09:56앞으로 좀 변화의 가능성을 열어놓은 걸까요?
09:59어떻게 이해하셨습니까?
10:00저는 부동산 보면서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6무섭다.
10:06뭐냐면 지금 우리가 갤럽 여론조사 봤을 때
10:09부정평가 1위가 부동의 1위가 부동산입니다.
10:112위가 인사입니다.
10:13그런데 부동산 관련해서 본인이 내가 펼친 정책으로 인해서 잘못됐다.
10:19이 내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10:21어떻게 보면 박원순 시장 때 정비구역이 한 400곳이 해제를 시켰습니다.
10:28박원순 전 시장이.
10:29그때 한 30만 가구가 나올 게 못 나오기 때문에
10:31이게 쌓여서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데
10:33지금 전월세 시장이 폭등하는 부분은 뭐냐면요.
10:37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문제라고 했죠.
10:40비거지 1주택자 문제라고 했죠.
10:42토지거래 허가 구역에 있어서는
10:44어떻게 보면 전세 끼고 사지 못하게 했습니다.
10:47이게 종국적으로 뭐냐면요.
10:49전월세 시장을 위축시키는 겁니다.
10:52그러면 집값이 오르는데
10:53만약에 전월세 시장이 안정화되면요.
10:56사람들은 선택을 합니다.
10:58전세가 안정적인데 내가 굳이 왜 집을 사겠어.
11:00이런 생각을 하는데
11:01전월세 시장이 어렵다 보니까
11:03야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되는 거 아니냐.
11:06이게 문제입니다.
11:07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보면
11:10증폭시키는 역할을 한 게
11:11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입니다.
11:14그런데도 뭐라고 얘기를 하시냐면
11:17아 정부에서 이전 정부에서 빚을 내서
11:20집을 사게끔 해가지고
11:22지금 이게 부동산 공화국 불폐신화를 만들었다.
11:25이런 잘못된 인식을 갖고 계십니다.
11:28사람이요.
11:29정부가 집 사라고 해서
11:30안 사고 사고 그걸 하는 게 아니라
11:32본인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 중에
11:35몇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11:37그렇다면 본인들은 이제까지 살면서
11:40대출을 일으키고 전세 끼어서 살았는데
11:43왜 지금은 못하게 하느냐.
11:45이 부분이 있고요.
11:46무엇보다도 하루아침에 거주하지 않은
11:491주택자가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11:52이분들 뭘 잘못했습니까?
11:53결국 부동산 정책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11:57세금 문제도 되고요.
11:58무엇보다도 내가 이런 방식으로 살아왔는데
12:01이거에 대해서 당신은 문제야.
12:04내 삶이 부정당하는 이 부분.
12:05내 삶의 인생에 태클을 거는 이 부분에 대해서
12:08분노하고 있다.
12:09이 부동산은 단순한 부동산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12:14저는 굉장히 답답한 게요.
12:15간략하게 부탁드릴게요.
12:16부동산 그러면 문제가 전혀 없으니까
12:20그냥 놔두면 된다 이런 건가요?
12:21그거보다 쉬운 게 어디 있어요.
12:24문제가 있으니까 모든 정권마다
12:26어쨌든 뭘 해보려고 하는 것이고요.
12:28어쨌든 그 부분에 있어서
12:30저의 부족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12:32그다음에 오세훈 시장이 얘기하는
12:34재개발, 재건책도 신경 써서 하겠다고 했고
12:37좋은 부분도 같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12:39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2:4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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