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이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첫 적응 훈련을 마쳤습니다.
00:08WBC의 영웅 문보경은 대표팀에서 또 한 번 보물같은 활약을 약속했습니다.
00:14일본 도요카와에서 이경재 기자입니다.
00:20나고야에서 차로 1시간 20분.
00:23고속도로에서도 15분 정도 떨어진 시골마을에 위치한 실리연습장.
00:28조직위원회가 전날까지 훈련 장소를 확정해주지 않자 KBO는 지체 없이 미리 마련한 곳으로 훈련장을 정했습니다.
00:35준비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상식적으로 우리가 게임해야 되는 워크자키나 토요아시 구장이 안된다고 했다는 부분은
00:46다른 힐 외의 야구장을 저희가 섭외한다고 하더라도
00:50그 어떤 환경이나 이런 부분이 준비가 안되어 있을 거라는 예상을 했었고
00:55짧지만 굵게 2시간 동안 알차게 적응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01:02와일드카드 문보경은 팀에서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01:04오히려 대표팀에 와서 타격과 수비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01:11WBC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붙은 문 보물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가짐입니다.
01:27상호와 평가들에서 마운드에 서지않은 선발 3인방
01:31곽빈과 추민석, 서영준은 25개에서 30개씩 볼펜 피침으로 어깨를 달궜습니다.
01:39각자 어느 경기에 나갈지 전달을 받았고 상대팀 분석에도 돌입했습니다.
01:44오기 전에는 제가 어느 경기에 나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01:49와서 들었고 이제 그 날짜에 들었기 때문에
01:53그 날짜에 좋은 컨디션 맞출 수 있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01:58훈련을 거듭하며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02:01소영준은 어린 야구의 가운데
02:03박지현을 이번 대표에 주목할 선수로 꼽았습니다.
02:08야구 대표팀에게 금메달은 너무나 당연한 목표입니다.
02:11대표팀은 모든 상황에 대비하며 변수를 하나씩 지워가고 있습니다.
02:15일본 도요카와에서 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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