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모두 친노, 친문이고 이재명의 동지라고 밝혔지만
00:06최근 민주 진영 내의 모습은 그렇지가 않은 듯 보입니다.
00:10이 대통령이 지명한 초대의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00:14여당 강경파들이 반대하고 있는 건데요. 먼저 듣고 오시죠.
00:20마치 독립운동가를 고문하던 친일 형사가 해방된 조국의 경찰 간부로 영전하던 그 기막힌 꼴을
00:28대통령님께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김지용 후보자를 지명 철회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00:35김지용 후보자를 나치 전범회까지 비유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00:41조직 내에서 사법정의를 벌이고 신발을 거꾸로 신은 밀정이다, 윤석열 패거리다, 하수인이다, 악역이다
00:49이 같은 표현으로 비난 수위를 연일 높이고 있습니다.
00:53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에 이어서 이번에는 민주당 탈당을 요구하는 도민청원이 올라와
01:011만 2천 명 넘는 동의를 얻었지만 경기도는 이에 대해서 보도의 정치적 판단에 요하는 사안은
01:07청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의견 수렴을 종료했습니다.
01:14저 추미애가 안 쫓겨납니다.
01:20며느리 쫓아내려고 지금 그러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01:25네.
01:2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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