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지난 2019년 서울 성북구에서 온몸에 피멍이 든 채 숨진 44개월 여아를 계모가 학대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내사 종결한 가운데, 아이의 친부가 재수사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숨진 A 양의 아버지는 오늘(16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시위하면서 당시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멍과 캡사이신 등이 내사 종결서에 명확히 규정되지 않았다며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A 양 사망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입건 전 조사를 종결했습니다.

친부는 앞으로도 서울경찰청과 성북경찰서를 오가며 시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1623204612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난 2019년 서울 성북구에서 온몸에 피멍이 든 채 숨진 44개월 여아를 계모가 학대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내사 종결한 가운데
00:09아이의 친부가 재수사를 촉구하면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00:14숨진 A양의 아버지는 오늘 서울경찰청 앞에서 시위하면서 당시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멍과 캡사이신 등이
00:21내사 종결서에 명확히 규정되지 않았다며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26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A양 사망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입건 전 조사를 종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