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19년 서울 성북구에서 온몸에 피멍이 든 채 숨진 44개월 여아를 계모가 학대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내사 종결한 가운데
00:09아이의 친부가 재수사를 촉구하면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00:14숨진 A양의 아버지는 오늘 서울경찰청 앞에서 시위하면서 당시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멍과 캡사이신 등이
00:21내사 종결서에 명확히 규정되지 않았다며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26앞서 서울 성북경찰서는 A양 사망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입건 전 조사를 종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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