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 청문회에서는 때아닌 '의원 사찰 논란'으로 달아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 의원 보좌진이 자신의 질의 내용을 무단으로 촬영했다며, 이는 "사실상 사찰에 가깝다"고 거세게 항의했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어제) : 김승원 후보자의 보좌진이 제 뒤에서 질의 내용을 사진을 찍는 게 나와서 제가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지금 인사청문회의 질의 내용이나 준비 상황을 찍는다는 건 기본적으로 사실상 사찰에 가까운 것이거든요.]

[김승원 / 법무부 장관 후보자 (어제) : 저도 인사청문회 집중하느냐고 그런 부분은 몰랐는데요. 그 보좌진은 저희 의원실 막내입니다.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 그런 큰 잘못을 저질렀던 것 같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어제) : 실수는 아니잖아요. 막내 보좌진이….]

김 후보자는 20대 젊은 직원의 미숙한 판단이었다며 사진은 삭제했고, 주 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지만, 주 의원은 20대 직원을 앞세워 물타기를 한다며 이번 사안에 대한 평가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로 답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1616181497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승원 후보 보좌진이 주진우 의원 질의 준비 내용을 몰래 촬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확인해보시죠.
00:09김승원 후보자의 보좌진이 사실 제 뒤에서 질의 내용을 사진에 찍는 게 나와서 사실은 제가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00:20지금 인사청문위원회의 질의 내용이나 준비 상황을 찍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실상 사찰에 가까운 것이거든요.
00:30저도 인사청문에 집중하느냐고 그런 부분은 몰랐는데요.
00:35그 보좌진은 저희 의원실 막내입니다.
00:38지금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 아마 그런 큰 잘못을 저질렀던 것 같습니다.
00:43제가 보좌진을 대신해서...
00:47아니 막 막내 보좌진이든...
00:49김 후보자는 20대 젊은 직원의 미숙한 판단이었다며
00:54사진은 이미 삭제했고 주 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지만
00:58주진우 의원은 20대 직원을 앞세워 물타기를 한다며
01:01이번 사안에 대한 평가는 이 대통령 지지율로 답하게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1:0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09감사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01: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