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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별거 아닌 말도 고깝게 들린다?
열이 확 오르고 짜증 나는 이유 모두 다 남편 탓?!
이해하기 어려운 아내들 마음

갑자기 예민해지고 눈에 띄는 체력 저하
중년 여성의 최대 적 갱년기!

[잘 살면 좋잖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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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별거 아닌 단어야 근데 그냥 넘어갔을 말인데도
00:02곶갖게 들리고 열이 확 오르면서 짜증이 난단 말이에요.
00:07남자들이 자꾸만 철없이 일을 만들어 내니까 우리가 힘든 거지.
00:12이래도 화를 내고 저래도 화를 내니까
00:14이 아내들 마음 사실 남편들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거든요.
00:18갑자기 예민해지고 눈에 띄게 자리에 눕는 일이 많아졌다면?
00:23백령님.
00:24백령님.
00:26장치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거예요.
00:29왜?
00:29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00:31한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00:34자, 다 같이!
00:36걱정 붙들어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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