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에서 김승환 후보자 청문회가 열리던 시각, 법원에선 임상실험 민원을 전달한 진 양 씨와 제넷새 대표 강세찬 씨 재판이 열렸습니다.
00:10양 씨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 직원들의 신변 보호를 받으면서 등장했습니다.
00:17김지우 기자입니다.
00:20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 건물로 들어서는 양 모 씨.
00:24법원 직원들의 앞뒤로 둘러싸여 보호를 받으며 천천히 걸어옵니다.
00:30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지지만 시선을 내리깐 채 그대로 법정으로 향합니다.
00:42김승환 후보자에게 정치 후원금 500만 원을 뇌물로 주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양 씨와 함께 기소된 제넷새 대표 강세찬 씨도 법정으로
00:51향했습니다.
00:52김승환 후보자에게 왜 후원금 500만 원 보내려 하셨습니까?
00:55원래 검찰 구형이 예상됐지만 재판부는 강 씨가 받는 식약처 업무방해 혐의 2심 재판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하면서 오늘 재판은 10여 분
01:05만에 끝났습니다.
01:07양 씨는 재판 후 귀가 띄래도 굽게 입을 닫았습니다.
01:11김승환 후보자가 청탁안이나 공익민원이라고 주장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16혐의 인정하시는지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01:18두 사람의 다음 재판은 오는 11월 12일 열립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24송금 못하고 다른 coisas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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