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는 오늘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00:05후보자의 비거주 1주택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00:09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2012년에 2개월, 2018년에 2개월 주민등록을 옮겨놓고 빠져나간 것을
00:16일반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냐며 주민등록만 옮겨놓고 실제로 살지 않았던 것 아니냐고 추궁했습니다.
00:23같은 당 이종욱 의원도 지금 아파트 가격을 20억 원 내외로 보더라도
00:2816억 원 정도 시세 차익이 있다며 이재명 정부 기준에 의하면 후보자는 아주 전형적인 투기 세력을 분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0:36이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공세에 직접 대응하지 않고 야당에서 갭 투자라고 공격하는데
00:42갭 투자가 되려면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익이 거의 없어야 한다며 당시 거래 조건을 물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