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심지어 이 제넨셀, 이 해당 업체는 햄스터, 실험주의 폐사 사실을 모르고 임상승인을 받은 신약이 93명, 93명에게 투입됐다.
00:14이런 사실을 알리지를 않았고 숨겼었죠.
00:18이 내용이 지금 더 논란의 핵심에 서 있습니다.
00:22그런데 이 투약 시작 넉 달 뒤에 당시 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서요.
00:27그 문제에 강세찬 대표가 실험 성과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00:33이 사실이 또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00:36그 독약 같은 신약을 93분이나 되는 인간이 먹었습니다.
00:42죽을 뻔한 거 아닙니까?
00:44남에게는 증거도 없이 낙인을 찍고 자신에게 증거를 요구하면 제보자 뒤에 숨는 정치, 딱 정치검찰의 버릇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다라고 하는
00:53증거라고 생각합니다.
00:56당시에 그 강연, 사진이 공개된 게 있는데요, 영상이.
01:01지금 자세히 보면요.
01:03강연자가 뛰어놓은 이 PPT에 코로나19 치료제라고 적혀 있습니다.
01:09그리고 강세찬 대표가 직접 투약 5일 이내에 38% 이상이 퇴원을 했다.
01:18그리고 6일째의 95%가 회복됐다라고 설명한 겁니다.
01:22그게 바로 인도에서 실험 결과가 이렇다.
01:25그렇게 알려진 그 내용을 지금 설명하는 영상인데요.
01:28현재 국내에서는 127명을 대상으로 30여 명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01:35저 자리에서 햄스터의 폐사, 피를 토하고 죽었다, 뭐 이런 부정적인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1:45자, 이 투자자들이 바로 이 행사, 다른 데서 기업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행사도 아니고
01:52국회에 와서 이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신약 개발에 대해서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2:19자, 당시에 저 행사가 주최되도록 지원한 민주당 의원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2:27당시에 그 제넨셀의 강세찬 대표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02:32알지 못하고 저 행사를 진행하도록 주관을 해줬다.
02:36이렇게 한 건데요.
02:38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검증되지도 않은 가짜 신약을 민주당 의원들이 신뢰를 받도록 이 자리를 깔아준 게 된 거 아닌가요?
02:49그런 지적을 피하기가 굉장히 어려워 보여요.
02:52특히나 왜 이 강세찬 씨는 어떻게 이렇게 민주당 인사들과 가까웠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02:58이낙연 대표가 제주도 현장까지 방문하지 않았습니까?
03:01그러면 당시 민주당의 당대표가 직접 현장에까지 갈 정도 그렇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03:09뿐만 아니라 민주당이 복지위원장의 상까지 받고 민주당 정부에서 정부 표창을 공공기관 표창을 4개나 받았습니다.
03:17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포럼에서 신약, 아직 확실하게 검증되지도 않은 신약에 대한 성과를 홍보하는 판을 깔아줬어요.
03:27그러면 많은 국민들은 이 약 정말 뭔가 있는가?
03:31이 문재인 정부에서 정말 제대로 이 신약이 국민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겠는가?
03:35이런 기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3:37그것이 바로 주가로 연결된 겁니다.
03:39결국 이런 판을 깔아준 것도 김승원 후보자의 그런 청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03:45저는 그 문을 연 게 김승원 후보자이기 때문에 그 단계부터 파헤쳐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03:50지금 대변인 얘기 들어보면 유독 왜 민주당 의원들하고 양모 씨, 강세찬 씨가 친하냐 이 점을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04:00그러자 민주당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4:02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도 이 여성사업가 양모 씨에게 임명장을 준 사실이 있다라면서 민주당 측에서 직접 공개를 했습니다.
04:10바로 저 내용인데요. 양모 씨가 김승원 후보자하고만 친분이 있는 것처럼 국민의힘이 공격을 하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반박을 한 겁니다.
04:22이렇게 반박을 하면 이번 논란이 또 덮일 수 있을까요?
04:26그러니까 지금 이 양모 씨가 민주당한테만 그렇게 로비 활동을 했냐 알고 보니까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잖아요.
04:33로비의 대상이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 김승원 사진, 김승원 의원과 같이 찍은 사진 이야기를 하면서 민주당 오빠 이야기하는데
04:43윤석열 현역 대통령일 때 같이 바로 옆에서 사진 찍는 게 쉽습니까?
04:48그리고 그 당시에 이 양모 씨가 본인의 사업 관련된 이 물품을 분대 PX에 납풍도 해요.
04:56그러면서 국민의힘 관계자 이야기를 언급을 합니다.
04:58그런데 그런 것들은 싹 빠져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로지 민주당 사람들만 연루되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
05:06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어쨌든 이 양모 씨 윤석열 대선 캠프 시절에 임명장 받고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대통령
05:15행사에서 바로 옆에서 사진을 찍은 사람이다.
05:18그 점도 같이 이야기를 해야 공평한 것이죠.
05:21네. 자 그런데요. 그럼 이건 어떨까요?
05:26뭐 지금 민주당만 연루된 게 아니라 국민의힘 측도 연결된 거 아니냐 이런 서로.
05:32그럼 정치권은 결국 여야가 다 연루가 된 거네요? 그렇게 따지면?
05:36국민들은 이걸 어떻게 볼까요?
05:38그러면서 이번 청탁 논란을 제보한 공익 제보자가 부정적인 이유로 제보를 했다라고 민주당이 주장을 하면서
05:48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공익 제보자라고 알려진 이 사람의 신상을 일부 공개한 겁니다. 민주당 측에서.
05:57그런데 과거 이 제보자가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당시 후보자의 선대위 특보로 임명됐다는 임명장까지 또 공개가 됐습니다.
06:07여기 두 가지 문제가 등장을 하네요.
06:09일단 제보자의 신원을 공개했다는 점. 이거는 지금 좀 비난을 받아야 될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06:16그런데 알고 보니까 또 과거에 서용교 의원이 추천해서 또 임명장까지 받은 일도 있는 것 같고요.
06:26일단 박선원 의원이 저렇게 공익신고자의 신상을 아웃팅하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06:32공익신고자보호법이라고 하는 실정법 위반의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하죠.
06:37왜냐하면 공익신고자보호법 30조 1당 2호에 보면 공익신고자의 인적사항뿐만 아니라 공익신고자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공개하거나 보도하면 안 됩니다.
06:47그런데 박선원 의원은 민주당이라고 하는 공당의 최고훈련회의 석상에서 저 공익신고자의 신상을 아웃팅을 했고
06:54그리고 박선원 의원이 당시에 발언한 내용이 심지어 여전히 인터넷 공간상에 남아 있습니다.
07:00그러면 박선원 의원은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되고 그 이전에 민주당은 공당으로서 박선원 의원을 일단 제명조치해야 돼요.
07:08아니 어떻게 자기 목숨 걸고 공익 제보를 한 공익신고자를 저렇게 신상을 유출시켜서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습니까?
07:15저 공익신고자는 지금 언론 보도에 의하면 살해협박까지 받고 있다고 하거든요.
07:20이거는 국회의원의 자격, 공당의 자격을 모두 의심케 하는 겁니다.
07:23그다음에 서영교 의원, 양모 씨가 받은 임명장에 관해서 굉장히 목소리를 높이면서 상임위원장이 준 거예요 이렇게 하더니
07:30정작 민주당이 문제 삼는 그 공익신고자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특보 임명장을 받았다라는 거 나오니까
07:38본인은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지 않습니까?
07:40추천인이 서영교 의원 본인이라면서요.
07:42아니 본인이 추천했는데 어떻게 본인이 몰라요.
07:44그러니까 좀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하시길 바란다라는 말씀입니다.
07:48자 이번 신약개발 의혹에 등장하고 있는 인물들 지금 따지고 보니까
07:53여당이든 야당이든 다 어떻게든 연결이 되고 있어요.
07:57그럼 그 문제는 알겠습니다. 덮겠습니다.
08:00그러면 공익제보자라고 알려진 사람의 신원을 공개한 부분에 대해서는
08:04글쎄요. 그건 조금 어떻게 설명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08:09공익신고를 했다고 하는 소위 조모 씨.
08:11이분이 요즘 계속해서 언론과 스스로 인터뷰를 지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요.
08:17그런 과정들을 지금 박선원 최고위원이 말씀하신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08:25그런데 이분이 공익신고를 했다고 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지금 한동훈 의원은 이분이 공익신고자가 맞다라는 쪽으로 거의 사실상 확인해준 거 아닙니까?
08:37왜 이 사람을 아웃팅했느냐라고 한다면 이 사람이 박선원 의원이 얘기하는 조모 씨가 공익신고자가 맞다라는 건데
08:46그 공익신고자는 절정적으로 한동훈 의원에게 나는 어떠한 제보도 한 게 없다라고 또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53이 부분에 대해서 도대체 그러면 한동훈 의원은 누구에게 제보를 받은 걸 가지고
09:00그분이 공익신고를 했다. 그래서 목숨을 지키고 지키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냐.
09:04대변님, 아까 그 얘기를 하셨는데 또 하시길래
09:07그럼 제가 이번에는 제가 좀 하나 더 질문을 추가하자면
09:10거기서 제가 맞습니다. 그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09:14공익신고자가 자기 신분을 감추고 좀 불이익을 좀 피하려면
09:20아, 저 그 사람 아니에요라고 기술적으로 대답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09:25아니, 지금 그분이 언론을 통해서 공익신고로 인터뷰를
09:28계속적으로 해오고 계시지 않습니까?
09:30그런 점들을 종합해서 박선원 의원이 말씀하신 거다.
09:34네, 네. 짧게, 짧게.
09:35이건 제가 좀 정확하게 바로잡아드리겠습니다.
09:38그 공익신고자는 민주당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를
09:41수사기관에 최초로 질병한 공익신고자라고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려져 있습니다.
09:45그리고 이분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익신고자 기위를 획득했습니다.
09:49그렇기 때문에 박선원 의원이 그 공익신고자의 신상을 아웃팅한 것은
09:54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이론의 여지가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09:56그리고 그분이 한동훈 의원에게 제보를 했든 안 했든
09:59그것은 본인의 법적인 공익신고자 기위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10:03자꾸 민주당에서 박선원 의원을 두둔하려고
10:05그 두 가지를 뒤섞어서 말씀하시는데
10:07이분은 현재 법적으로 공익신고자 기위에 있기 때문에
10:10박선원 의원의 행위는 어떻게 두둔해도 범죄 행위를 면할 수 없다.
10:13이 부분은 분명하고 싶어요.
10:14알겠습니다. 이미 권익위로부터 공익신고자의 신분을 얻은 상태이기 때문에
10:19신원은 철저하게 보호되어야 하는 게 맞다라는 게
10:23이제 마지막 송영훈 대변인의 설명이었습니다.
10:26알겠습니다.
10: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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