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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송 장관은 어제(14일) 충북 음성 농협 축산물 공판장을 찾은 자리에서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 증가에 대응해 소고기는 평시 대비 1.3배, 돼지고기는 1.4배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달걀 역시 수입란을 포함해 평시 공급량 대비 2.4배를 늘릴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농식품부는 4억 원을 투입해 마트 등에 공급하는 8~11호 통닭 납품 단가를 마리당 1천 원 이상 낮추는 비용을 이달 말까지 지원합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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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00:07송 장관은 어제 충북 음성 농협축산물 공판장을 찾은 자리에서
00:11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8정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 증가에 대응해 소고기는 평시 대비 1.3배, 돼지고기는 1.4배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00:26달걀 역시 수입날을 포함해 평시 공급량 대비 2.4배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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