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콘텐츠 창작이나 기술 활용 방식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00:06경기도가 도민들을 위해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
00:11수료생들이 국내외 공모전 등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00:15최기성 기자입니다.
00:19AI로 만든 G 캐릭터가 경기도의 마이스 산업을 소개합니다.
00:23대학생 김유나 씨가 만든 작품으로
00:28경기관광국제AI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00:31경기도 AI 콘텐츠 캠퍼스 영상과정을 수료한 김 씨는
00:35이 밖에도 여러 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00:391인 제작으로 혼자서 기획부터 생성하고 완성까지 할 수 있게 되다 보니까
00:46교육 수료한 이후에 많은 공모전도 그렇게 출품하고 수상도 하게 되고
00:52인생 2막을 준비하는 강진아 씨도 교육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00:58수업에서 만든 결과물로 창업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01:02AI 아카데미를 통해서 그때 좀 미흡하지만 초콜릿 플랫폼을 한번 완성을 해봤었거든요.
01:09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은 좀 더 완성된 초콜릿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요.
01:15지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AI 콘텐츠 캠퍼스를 수료한 인원은 230여 명.
01:23국내외 AI 콘텐츠 공모전에서 입선하는 등 교육을 넘어 실제 창작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0취업준비생에게는 자신의 전문성을 입증할 독보적인 포트폴리오가 되고
01:35창업 현장에서는 시장 경쟁력을 증명할 강력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41경기도는 올해 교육 인원을 800여 명으로 확대하고
01:45청소년부터 예비 전문가까지 단계별 AI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1:51YTN 최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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