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설웨이의 명작 인턴이 한국 버전으로 돌아옵니다.
00:05관록의 최민식과 스타일의 아이콘 한소희가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을 맞춰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00:13개봉 영화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437년 직장생활의 마침표를 찍은 기호가 이번엔 막내라는 이름표를 달고 패션회사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00:322015년 개봉 당시 300만 명 넘는 관객을 모은 원작을 한국적 정서와 MZ세대가 중심이 된 요즘 직장 풍경에 맞게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01:00베테랑 배우 최민식과 대세 배우 한소희가 막내와 상사로 뒤바뀐 관계를 그려내며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01:09이 영화에서만큼은 정말 좀 물불 안 가리고 제가 좀 뛰어들어서
01:15선배님의 에너지에 맞닿을 수 있을 정도로까지만이라도 만들어야겠다.
01:23저 사망입니까?
01:25술 담배 안 되고
01:28아버지가 갑작스레 암 사기 판정을 받으면서 뿔뿔이 흩어져 살던 가족은 다시 서로의 삶에 얽혀듭니다.
01:36외면하고 싶어도 외면할 수 없는 역할을 저마다 하나씩 떠안게 됩니다.
01:42멀어져도 끊어지지 않고 미워하면서도 끝내 돌아볼 수밖에 없는 가족의 의미를 그려냅니다.
01:48나도 엄마한테 이렇게 했지 아빠한테 이렇게 했었지 그리고 나 살면서 이렇게 밑바닥도 찍어봤지 이런 공감대도 또 얻어 가실 수 있을
01:56것 같아요.
01:57되게 다양한 생각을 해줄 수 있게 하는 영화다.
02:06그룹 엔하이픈이 뱀파이어 사회의 금기를 깨는 선택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맞닥뜨립니다.
02:13음악과 퍼포먼스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 관객이 세계관 한가운데 들어간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02:21전 세계 42개 지역 도시에서 선보이는 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입니다.
02:26YTN 흥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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