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물병원 입구를 한참 서성이는 초등학생들 엘리베이터를 탔다 내렸다를 반복하는데 잘 보시면 빵봉지 하나가 손에 이렇게 들려있습니다.
00:11어렵게 또 안으로 들어와서 수의사에게 이 봉지를 건네는데 안에 든 건 비를 맞고 탈진한 야생 쥐입니다. 수의사도 깜짝 놀랐는데요.
00:21수의사는 곧바로 쥐의 상태를 살피고 보은과 수액 등 필요한 처치에 나섰습니다.
00:26아이들이 돈이 부족해서 망설였다고 털어놓자 진료기는 따로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00:32수의사는 야생 동물을 발견하면 직접 만지지 말고 반드시 어른에게 알려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