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 심려를 끼쳐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김 후보자는 오늘 청문준비단 출근길에서 상세한 사항은 인사청문회에서 잘 설명하겠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00:17이어 제넨셀 상업주 강모 씨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모 판사의 아들이 자신의 의원실에 입법보조원으로 근무를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선 떳떳하기 때문에 공개
00:30면접을 통해 채용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33또 식약처 청탁 의혹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해야 했던 시식이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고충 민원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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