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동훈 의원은 이번에는 청문회의 증인으로 나와서 자신의 한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것입니다.
00:10서영규 위원장께 제가 요청합니다. 제가 위원이 돼도 좋고 위원이 아니면 그냥 저를 증인으로 불러주십시오.
00:17그런데 증인 하나도 없이 맹탕청문회를 운영하겠다고요.
00:21인사청문회 이미 결론 다 정해놨는데 뭐 하려고 합니까?
00:30이 양씨 임명장이던데 윤석열이 준 임명장이더라고요. 기가 막힌 임명장이네.
00:38아유 참.
00:40쑥그맛죠? 쑥그맛죠?
00:44상임위원장이 임명했어? 나 참 나 참.
00:49검찰개혁을 가로막는 것은 한동훈 의원같이 검찰 출신의 정치 검찰의 습성일 것입니다.
00:55대중호진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1네 전용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01:05인정수 수고해야 돼.
01:07어차피 같은 편인 다바리멘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이 있지 않습니까?
01:12어차피 같은 편인 다바리멘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이 있지 않습니까?
01:20어차피 두 편인 다바리멘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에서 섭섬한 dram은 전부를 찾고 있습니다.
01:23어차피 같은 편인 다바리멘의 수호자 서영규 위원장에서 섭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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