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혜인 후보자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혜인 후보자가 받은 후원금 보고서를 보면 지역사무소 임대료에 정치자금을 쓴 걸로 되어 있습니다.
00:10후원금을. 그런데 용혜인 의원은 두 번이나 연속으로 비례를 한 비례의원입니다.
00:16그런데 왜 지역사무소가 있을까. 이걸 김호영 기자가 파헤쳤습니다.
00:23경기 안산시의 한 지하철역. 용혜인 송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00:30도심으로 들어가니 건물 2층에 용 후보자 이름이 붙은 사무실이 보입니다.
00:35국회의원 지역사무소로 쓰고 있는 곳입니다.
00:38비례대표 재선 의원인 용 후보자는 그동안 안산 출마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00:43제가 다음 총선에 자연스럽게 출마를 결정하게 된다면 당연히 제 연고인 안산을 중심으로
00:50준비를.
00:53이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00만 원의 정치 후원금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00:58채널A가 입수한 지난해 용 후보자 후원의 기부금 회계 보고서에는
01:02사무실 임대료와 전기 사용료, 선팅 및 간판 제작비 등의 내역이 담겼습니다.
01:08전문가들은 후원금을 다음 총선 준비에 쓰는 건 의정활동에 쓰라는 취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01:28용 후보자 측은 정치 자금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35오늘의 주요은 시연입니다.
01: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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