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캐나다 우수 온타리오 이름을 아메리카오로 바꾼 트럼프 대통령, 이번엔 호르무즈 해협 이름을 트럼프 해협으로 바꾸자고 했습니다.
00:09농담이라며 일단 일단락은 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 바꾸기 욕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박자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분명 이란 관련 지도인데 호르무즈 해협 대신 트럼프 해협이란 글자가 눈에 띕니다.
00:25이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 통제하에 있으니 이름을 트럼프 해협으로 바꾸는 게 어떠냐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 후 미 백악관이 올린 사진입니다.
00:36농담이라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지만 트럼프는 지명 바꾸기에 진심입니다.
00:55캐나다 국경에 있는 온타리오 호도 지난주 아메리카 호로 변기되기 시작했고 이번 주 초엔 애플 측에 직접 지명 변경을 요청한 걸로
01:05전해집니다.
01:07캐나다 주민들은 분노합니다.
01:21한편 특별법까지 동원해 트럼프 얼굴을 새긴 건국 250주년 기념 1달러 주화는 출시 3시간 만에 품절됐습니다.
01:31개당 약 2천 원에서 3천 원가량으로 25개, 100개 묶음으로만 살 수 있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