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가지 좀 시선을 모았던 것이 5살 소녀가 60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가 됐잖아요.
00:08어떻게 이렇게 구조될 수 있었던 겁니까?
00:10그러니까요. 참 다행인 소식이 들렸어요.
00:135살 아이가 60시간 만에 구조가 됐죠.
00:1760시간이라고 하는 우리가 지금 재난 상황에서 지금 이번 같이 홍수에 의한 실종자들을 찾는데
00:25최대 이제 우리가 골든타임을 72시간까지 보기는 하거든요.
00:3060시간 만에 그것도 생존력이 굉장히 약한 5살 여아가 지금 구조된 화면이 나오고 있죠.
00:38지금 이 화면을 보시면 되는데 건물에 붕괴된 건물 안에서 이제 찾아냈어요.
00:42그래서 무너진 건물 안에 갇혀 있었는데 이 아이가.
00:46그런데 아주 강한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또 적극적인 구조로 지금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고요.
00:55구조대원들이 처음에는 작은 소리가 들렸는데 고양이인 줄 알았다.
00:59고양이 소리같이 들렸다고 하더라고요.
01:01그러니까 아마 이 밑에 깔려 있으면 아이가 소리를 질렀다 하더라도 사실 소리가 거의 안 들린다고 보시면 돼요.
01:08흙과 건물이 막아놨기 때문에 아이도 아마 생존을 위해서 소리를 질렀을 것이고
01:13그 소리가 이제 야옹야옹 하는 고양이 소리같이 들렸을 가능성이 있어요.
01:18그런데 그 소리마저도 놓치지 않고서 이 수색대가 찾아낸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01:25지금 이 장면 하나만 봐도 네팔 당국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지금 수색을 하고 있다.
01:30구조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01:33또 하나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골든타임은 72시간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꼭 골든타임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01:41그 이후까지 충분히 생존 가능하고요.
01:44이 아이가 60시간까지 5세의 아이가 살아났다는 것은 우리도 아직까지 희망을 깨는 끈을 놓지 말고
01:49이런 지금 정부와 네팔 당국의 적극적인 수색과 구조 요청에 맞춰서 우리가 또 희망 섞인 어떤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02:00그런 끈을 잡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02:02이름이 마니샤라고 하는 헬리콥터로 이제 이송이 됐고 그리고 물을 마신 이후에는 의식을 또 바로 회복했다고 하더라고요.
02:10네 맞습니다. 일단 탈수 증상이 가장 심하거든요.
02:13탈수 증상. 그런데 사실은 바로 구조했을 때는 물도 조금 있다 먹여요.
02:18지금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그다음에 눈도 가려버리죠.
02:22왜냐하면 지하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밝은 빛을 보면 시력을 또 상실하거나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서
02:29회복 절차를 아마 거친 이후에 다시 또 병원으로 후송될 것으로 추속됐을 것입니다.
02:36현장에서 저런 소식이 좀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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