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2시간 전


이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이 대통령 지지율 7주 연속 하락
4050 지지율도 전주 대비 하락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단위 : %)
- 연령별 '부정' -

8월 3주 8월 4주
20대 44 8%p↑ 52
30대 52 4%p↑ 56

조사의뢰자: 한국갤럽 자체조사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6년 8월 18~20일, 8월 25~27일
조사방법: 무선전화면접 100%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야당에서는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안철수 의원이 이번 개각에서 용혜인 의원 지명은 자폭 카드가 될 거다, 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거다,
00:10이런 식으로까지 전망을 했는데요.
00:12일단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를 한번 보실까요? 이 개각에 대해서는 반영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만, 직무 수행 평가가 7주 연속 하락을 해서
00:2030%대를 찍었습니다.
00:23이현정 의원님, 안철수 의원은 2를 찍을 거다,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이 개각이 반영이 되면 지지율 더 떨어질 걸로 보시나요?
00:31지금 이번 개각의 핵심은 바로 용혜인 의원과 김승원 의원 2명으로 되지 않습니까?
00:38그게 아마 다음 주, 이번 주 쭉 여론조사에만 반영이 될 텐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가장 많이 떨어진 게 2030
00:46세대입니다.
00:47특히 남성, 여성 할 거 없이 그쪽 지지층이 많이 떨어졌어요.
00:51그러면 이번 개각을 통해서 뭔가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아마 저는 인사카드를 꺼낸 걸로 보여지는데, 그런데 과연 이게 도움이 될 것인가?
01:00특히 용혜인 의원은요, 20대 남성들에게는 굉장히 지지도가 낮습니다.
01:05그리고 지금 여성들한테도 그렇게 썩 어떤 제가 알기로는 지지가 높지 않아요.
01:11그렇다고 하면 지금 우리가 쭉 이야기했던 이런 이슈들이 과연 2030 세대를, 특히 우리가 조국 사태를 겪으면서,
01:172030 세대들은 정말 본인의 힘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거에 대한 공정한 성과,
01:25그리고 공정한 어떤 대가, 이런 것들에 굉장히 민감해요.
01:28특혜, 특권의식 이런 거 너무 싫잖아요.
01:31그렇죠. 특혜, 특권 이거에 대해서는 정말 인정하지 않고 정말 혐오스러운 어떤 입장들을 내고 있거든요.
01:36그거 경험했지 않습니까? 저는 이번에 이해할 수 없는 게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선호한다 하더라도
01:42그 옆에 있는 참모들은 뭐 했는지 모르겠어요. 과연 이런 상황들을 예측을 했을까요?
01:47저는 이거 아마 이번 인사가 이게 뭐 나중에 돼봐야 알겠지만 제가 이게 예견이 틀릴 수가 있겠지만
01:54이게 저는 2030 세대들한테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봅니다, 이 이슈는.
01:58그러면 정말 이번에 강원식 실장이 인사를 대통령에게 보좌할 텐데 본인이 이 정도 모를 리가 없을 텐데
02:06이렇게 했을 경우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 특히 두 번째 비례대표 줄 때도 굉장히 논란이 많았어요.
02:13왜냐하면 비례대표 한 번이라도 그 한 대, 자기의 힘도 아니고 두 번 줄 때는 도대체 왜 두 번씩이나 주느냐.
02:19다른 사람들 있는데 특히 지금 민주당에는 정말 평생을 여성운동에 헌신했던 국회의원들이 꽤 있습니다.
02:26그럼 그런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02:29그리고 이게 성평등부라고 해서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이름을 바꿨는데
02:32과연 평등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남성들 입장에서는 차별이 아니냐는 그런 관점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02:40글쎄요. 이게 아마 청문회가 이루어지면 저는 더 아마 이런 논란들이 붉어질 텐데
02:45그거 청와대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02:50제가 뭐 예견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아마 청문회가 이루어지면
02:54글쎄요. 도대체 이런 인사를 한 뭐 때문에 이렇게 했지라는 부분에 대한 의욕들은 커질 것 같습니다.
03:03일단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7주 연속 하락해서 30%대를 찍었고요.
03:08그래서 가장 크게 급락을 주도한 게 50대, 40대인데 하락폭이 꽤 큽니다.
03:14여선웅 부대변인님,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층들이 50대, 40대 많은데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요?
03:21아마도 지금 전당대회 이후에도 뭔가 단합하지 않는 이러한 모습들이
03:28아까는 이제 전통적인 지지층들을 좀 자극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03:33가장 큰 지지율 하락의 원인 중에 하나는 아마도 이제 정책이겠죠.
03:37특히나 이제 부동산이랑 세금 정책 뭐 이런 것들인데
03:41그런 정책들에서 전당대회 이후에 뭔가 어쨌든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03:49그리고 특히나 이번 개각을 통해서 이번 개각에서 경제 사령탑인 경제부총리를 바꿨고요.
03:55그리고 부동산 정책, 공급 정책을 주도하는 국토부 장관을 교체했기 때문에
04:00어느 정도 이제 뭐 이반된 민심을 조금 회복할 수 있는 이러한 인사 측면에서 세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04:09어쨌든 지금 이 인사 측면에 전국을 잘 이끌어서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던 정책들 중에
04:17국민들이 약간은 조금 개혁등하는 이러한 정책들은 좀 매우 빠르게 빠르게 당이 좀 잡아서 수정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04:26이번 중폭 개각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