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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월요일의 정치 고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가 리얼미터 조사에서 처음으로 30%대 진입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를 좀 볼까요? 지지율 추이를 보시죠. 긍정 지지율 40%대를 간신히 유지하다가 이번에 38.9%, 리얼미터 여론조사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고요. 부정은 58.7%, 6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어떤지 볼까요? 2030 부정지지율이 높았던 추이는 계속 그렇게 나왔었는데 주목해 볼만한 건 4050입니다. 민주당 지지율의 코어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4050의 지지율이 상당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부정이 더 높습니다. 40대도 54.8%가 부정, 50대도 57.5%, 60% 가까이가 부정평가를 내렸습니다. 서용주 소장님, 일단 3자를 리얼미터에서 찍었다는 점, 그리고 코어 지지층이 부정평가가 높아졌다는 점, 두 가지를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서용주]
3자를 그렸다는 것은 사실 추이만 보더라도 하락 추이에 진입했다고 보는 것이고 이걸 언제 멈출 수 있느냐가 이재명 정부에서는 고민일 것 같아요. 그게 이번 인사가 하나의 하락 추이를 멈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좀 다양한 인사를 시도한 것 같은데요.


어쨌든 청와대에서도 상당히 중요시하는 여론조사잖아요, 리얼미터 조사는.

[서용주]
그럼요. 리얼미터나 갤럽이나.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재명 정부는 전광판을 보면서 국정을 운영하기 때문에 전광판을 본다는 건 국민의 눈치를 보는 것이고 특히나 세대별 하락 추이가 앵커가 얘기하셨듯이 40대에서 60대까지. 여기가 민주당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데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허리가 아프면 사실 모든 것에 있어서 몸이 불편합니다. 불편한 상황에 지금 처했다고 보는 것인데 저는 내부 결속 부분들을 지난번에 지도부들과 만나서 했던 말 중에 이제 좌측을 챙기겠다, 대놓고 얘기한 것을 보면 대통령도 여론의 추이를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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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3월요일에 정치고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05서용주 맥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0네, 안녕하세요.
00:12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가 리얼미터 조사에서 처음으로 30%대 진입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22결과를 좀 볼까요?
00:24네, 지지율 추이를 좀 보시죠.
00:26긍정 지지율 40%대를 간신히 유지하다가 이번에 38.9% 리얼미터 여론조사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고요.
00:40부정은 58.7%, 60%대에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00:45연령대별로는 어떤지 볼까요?
00:49네, 2030 부정 지지율이 높았던 추이는 계속 그렇게 나왔었는데
00:55주목해볼 만한 것은 40, 50입니다.
01:00민주당 지지율의 코어 지지치라고 할 수 있는 40, 50의 지지율이 상당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01:06보시는 것처럼 부정이 더 높습니다.
01:0940대도 54.8%가 부정, 50대도 57.5%, 60% 가까이가 부정평가를 내렸습니다.
01:18서영주 소장님, 일단 3자를 리얼미터에서 찍었다는 점, 그리고 코어 지지층이 부정평가가 높아졌다는 점, 두 가지를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01:323자를 그렸다는 것은 사실 추이만 보더라도 하락 추이에 진입했다라고 보는 것이고,
01:39이걸 언제 멈출 수 있느냐가 이재명 정부에서는 고민일 것 같아요.
01:46그게 이번에 인사가 하나의 하락 추이를 멈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01:51좀 다양한 인사를 시도한 것 같은데요.
01:55어쨌든 청와대에서도 상당히 중요시하는 여론조사잖아요.
01:58리얼미터나 갤럽이나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재명 정부는 정황판을 보면서 국정을 운영하기 때문에
02:05정황판을 본다는 건 국민의 눈치를 보는 것이고,
02:08특히나 세대별로의 하락 추이가 앵커가 얘기하셨듯이 40대에서 60대까지
02:16여기가 민주당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데 허리가 아파요.
02:20그런데 허리가 아프면 사실 모든 것에 있어서의 몸이 불편합니다.
02:26불편한 상황에 지금 처했다라고 보는 것인데
02:29저는 사실 내부결속 부분들을 지난번에 지도부들과 만나서 했던 말 중에
02:37이제 좀 좌측을 챙기겠다 되는 그 얘기한 걸 보면
02:40대통령도 이 여론의 취의를 아는 것 같아요.
02:44저는 일단은 허리가 아플 때는 허리를 좀 강하게 만드는 조치들
02:48이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2:50허리가 왜 아플까를 보면 좌쪽, 우쪽 방향이 아니라
02:54이제 분석을 보면 좀 부동산이 크지 않냐 이런 분석도 있는 것 같습니다.
02:59그렇죠.
03:01정치적으로 이제 이념 성향이라는 게 분명히 존재하고
03:04우리 국민들도 각자마다 이제 가치관이 다를 수는 있는데
03:07공통적으로 경제적인 상황을 인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03:13부동산이라는 거 우리가 집에서 다 사는 건데
03:15또 집을 사는 데에서는 돈이 들어가는 거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03:19정부에서 내놓은 세제 개편안이 너무나 급진적이었고
03:23또 거기에 대해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
03:26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03:2940대, 50대에서의 지지 차원으로 나타나지 않았나
03:32그런 분석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03:35분위기 쇄신 차원이라고 해야 될까요?
03:37청와대가 2기 개각을 발표했는데요.
03:40가장 주목받은 인물은 바로 이 사람입니다.
03:43관련 영상 보시죠.
03:47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으로 주목받은 후임 자리에는
03:51판사 출신의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03:59이재명 대통령님을 만든 직권 여당으로서
04:03정치 검찰이 그들이 저지른 반민주적 행태들을 즉각 취소하고
04:10정의를 바로 잡아야 되며
04:12법무부 장관 내정자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의 핵심 인사입니다.
04:18법무부를 대통령 방탄의 마지막 퍼즐로 채우겠다는
04:22무도한 대국민 선언이나 다름없습니다.
04:26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더 빠르게 끌어내고
04:30더 넓게 확산하기 위해서
04:32오직 실력 중심의 인사를 기준으로
04:41조 대법원장은 지난 209일간 대법관 제청을 미루고
04:45기존 후보자에 대한 개별 접촉과 추천 절차 재진행 논란을 초래했습니다.
04:51국회에 나와 국민께 소상히 설명해야 합니다.
04:57검찰개혁 등 당내 강경 노선을 견제해온 김승원 의원을 지명한 것
05:01개혁 방향성에 흔들림이 없다는 지지층을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05:13서영주 소장님, 지난주 내내 박균택, 이건새 얘기 계속했는데 김승원 카드예요?
05:20예상하셨습니까?
05:21박주민 의원까지 한마평에 올라가서
05:24이건새, 박균택이 두 분이 검찰 출신이고
05:27좀 강성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05:29박주민 의원 카드를 쓰는 게 아니냐라고 좀 분석도 있었는데
05:33저도 의외로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 내정자로 지명을 했어요.
05:38사실 김승원 의원 같은 경우 보면
05:41앞서서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했고
05:45그다음에 강경파로서 알려져 있다고 하지만
05:48실상은 굉장히 조금 순한 맛이에요.
05:52성격의 순한 맛이신가요?
05:54성격도 아니라 품성도 차분하고
05:55그리고 판사 출신입니다.
05:58판사 출신으로서 조금 유하다는 평가들을 정치권에서 내리고 있는데
06:04저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의 내정에 대해서는
06:08사실 검찰개혁은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06:11사법개혁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의 인사가 아닌가
06:16그렇게 보는 게 맞는 것 같고
06:17또 두 번째는 앞서 YTN에서 분석했듯이
06:21이 내부 결속력
06:22그러니까 좀 더 강성 이미지가 보였었던 법사위에서
06:27김승원 장관을 또 장관에 앉힘으로써
06:30정성호 전임 장관보다는 조금 더
06:33센 맛은 맞아요.
06:34그런데 전체적으로 박균택, 이근태 의원보다는 순한 맛.
06:39그래서 저는 그러한 균형감을 고려해서 한 인선이라서
06:43이게 뭐 사실 공소취소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06:47이분이 주도는 했어도 지금 당내 분위기는
06:49공소취소 모임에 있었던 건 맞잖아요.
06:51모임에 있던 건 맞죠.
06:52주도했던 것도 맞고.
06:53그런데 그때는 그런 분위기가 무르 올라서
06:56본인이 앞장서서 했지만
06:58지금은 민주당 내 법사위의 위원들
07:02거의 뭐 90% 이상의 공소취소 건은
07:06조금은 거리를 둬야 된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07:07그런 역할을 가지고 법무부 장관을 갔다는
07:10국민의 주장은 조금 정쟁의 어떤 시비거리가 아닌가
07:15그렇게 생각합니다.
07:16네. 공소취소 모임을 주도하긴 했지만
07:18순한 맛이다.
07:19이런 평론에 대해서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7:21절대로 그 말에 액면 그대로만 믿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7:26순한 맛이든 뭐든 간에 이분이 무슨 일을 했던가를 봐야 되겠죠.
07:29말씀하셨지만 공소취소 모임에 대표로 활동하신 경력이 있고
07:33문제가 많이 됐던 보안 수업권 폐지 문제 관련해서도
07:37주도적으로 폐지 주장을 하셨던 분으로 우리는 기억을 합니다.
07:43물론 성품이 박균택, 이건태 이런 분들보다 좀 유하다
07:47이런 평가는 있을 수 있겠지만
07:49성품 유하다고 해서 할 일 안 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야 한다.
07:53공소취소 말씀하셨는데요.
07:56야당 입장에서는 끊임없이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07:59지금 당대표가 되신 분이 당대표 되기 전부터
08:02공소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계시면 물론 전제조건이 있습니다만
08:06그럼 지금 검찰에 있는 검찰이 곧 10월이면 없어지긴 하겠지만
08:11미래위원회 그런 거 있잖아요.
08:14거기서 계속해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 관련한 기소가
08:18조작이라는 증거를 찾기 위해서 활동을 엄연히 하고 있고
08:20거기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08:23법무부 장관을 공소취소 모임의 대표를 지냈던 분을 지명했다 하는 것은
08:30공격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08:32저희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고
08:34대통령께서 명시적으로 말씀하시지 않는 한
08:36그 의심의 눈초리를 거둘 수는 없다.
08:39이렇게 생각합니다.
08:40성품은 유하지만 성향은 강하다.
08:42이렇게 정리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8:44오늘 아침 출근길에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
08:47그리고 여야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고 있는지
08:49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8:53판사 출신으로서 그리고 변호사로서 인권 변호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08:59우리 사회에 낫고 또 어려운 곳에 계신 분들까지
09:04최선을 다해서 잘 살펴보고 보듬을 수 있는
09:09그런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09:11그래서 결국 전국에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09:14정말 대한민국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것을
09:18우리 주권자이신 국민들한테 체감시키실 수 있도록 하는
09:22그런 역할을 다 하겠다.
09:23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9:28민심 역주행 개각이었습니다.
09:32공소취소 모임 공동대표 김승원 의원을
09:36법무부 장관에 지명했습니다.
09:39공소취소 특검법 배임죄 삭제를 주도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09:462024년 7월 30일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입니다.
09:50오늘은 법사위에서 김영철 검사 탄핵 첫 출발을 합니다.
09:54조작과 협박으로 이재명 대표님과 가족 그리고 동지들을 괴롭힌
09:59무도한 정치 검사들의 죄상을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10:03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10:08안 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10:10결국 국민이 아무리 반대해도
10:13재판 취소에 올인하겠다는 겁니다.
10:18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근거없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10:24김승원 후보자 지명은 70년간 이어져온
10:27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10:31법사위 관사로서 책임형 형사사법체계를 부연하는
10:36개정형사소수법에 대한 이해도가 누구보다도 높습니다.
10:40그래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제도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10:47김승원 의원이 법무장관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10:57네,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엇갈립니다.
10:59민주당은 그거잖아요.
11:01법사위 여당 간사에다가 지금 형소법 개정하고 자리 잡는 게 급한데
11:05그 적임자로서 이 말한 사람이 없다. 이 얘기죠?
11:08그러니까 김승원 장관 내정자 같은 경우는 사실 굉장히 실무용입니다.
11:15실무용.
11:15판사 출신이기도 하고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너무 꼼꼼하다는 평이 있어요.
11:21법사위 내에서도.
11:22그래서 간사를 맡겨서 어떤 법사위 내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책임져 왔는데
11:27저는 김승원 의원이 정치적이라기보다는
11:31지금 현재 있어서 형사소송법 개정이라든지 공소총, 중수총의 출범 이후에
11:36실무용으로서 본인이 해야 될 일들을 할 것이고
11:39보안수사권 폐지 이후에 있어서 보안수사권 폐지에 따른 허점
11:43그런 거를 또 수정보완하는 데 있어서도 괴를 같이 하고 있어요.
11:48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역할은 분명히 있다.
11:50다만 야당에서는 공격을 위해서는 아직
11:54그리고 사실상 공소취소라는 게 드러나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11:58우려하는 부분들을 마치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12:01실상 공소취소라는 건 국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기 때문에
12:06지난번 조작기술특검법에서 그 부분을 멈추라는 것들이 청와대 입장이었어요.
12:11그러면 그건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보는 것들이 맞고요.
12:15그래서 저는 공소취소를 위해서 제자리에 갔다는 것은
12:18그냥 비판할 수 있으나 사실과는 좀 근거가 없다라고 보는 것이라서
12:22일단 김승원 장관 내정자, 지난번에 정승호 전 장관에 대한 평가들이
12:27그렇게 국민의 의미에 박하지 않았거든요.
12:29저는 사실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보시겠지만
12:32아마 제가 오늘 얘기한 이유가 뭔지를 청문회에서 할 수 있을 것이다.
12:38청문회에서 답변을 통해서 그런 오해를 풀 수 있다.
12:41다 풀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12:43그런데 공소취소 모임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인물이기 때문에
12:47국민의힘에서는 재판취소 올인하겠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거다.
12:51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
12:53제가 방금 전에도 말씀드린 그 지점인데요.
12:55만약에 공소취소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인사다.
12:59그럴 뜻이 없다. 정부에서.
13:00이제 이 대통령이 그런 뜻이 없다면
13:02굳이 공소취소 모임 대표를 한 분을 지명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13:08인사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사람의 능력에 대해서
13:11본인만 알고 있는 것이 있어서
13:12임명을 했을 수는 있어도 적어도 장관 인사라면
13:16그분의 경력과 그동안 했었던 일들
13:19이게 종합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거 아니겠어요?
13:22지금 이런 평가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13:24굉장히 정권의 부담일 텐데
13:26굳이 김승원 의원을 지명했다는 것은
13:29그러면 역으로 생각해서
13:30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에 등용할 만한 사람을
13:34정말 적게 갖고 있구나.
13:36인재 등용풀이 대단히 작구나.
13:38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되는 거예요.
13:40굳이 김승원 의원만 법무부 장관을
13:43두 번째로 맡을 이유가 없잖아요.
13:45그 부분을 지적을 하는 겁니다.
13:47그래도 박균태 기관태를 포기한 거는
13:49좀 어떻게 보면은
13:50국민 여론을 의식한 거 아니냐
13:51이런 평가도 있거든요.
13:53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13:54거기서 거기입니까?
13:55저는 그렇게 봅니다.
13:56바릅니까?
13:57어쨌든 순한 맛이라고 계속 강조를 하고 계신데
14:01실무형이다. 순한 맛이다.
14:03이 부분을 청문회에서
14:04후보자가 어느 정도 입증할지
14:06이게 관건이 될 것 같고
14:08그런데 공소취소의 대전제 하나만 말씀드리면
14:10이게 공소취소를 바로 하는 게 아니라
14:13전제는 조작기소가 밝혀진다면이에요.
14:16그러니까 조작기소가 있을 때
14:17그런다고 해서 조작기소를 억지로 조작됐다고
14:21짜맞출 수 있냐.
14:22그것도 아니기 때문에
14:23특검 추진한다는 거 아닙니까?
14:24그렇죠. 조작기소 특검법이지.
14:26이게 공소취소 특검이라고 하니까
14:27국민들이 진짜 공소취소 특검법이야?
14:29이렇게 인식을 하는데
14:31검찰이 기소를 조작한 행위가 밝혀지면
14:35책임을 묻겠다는 특검이에요.
14:36네. 어쨌든 특검으로 가는 움직임이
14:39빨라지느냐 느려지느냐
14:41이게 관건이 될 것 같고
14:43청문회 내용을 좀 들어보도록
14:44해야 될 것 같습니다.
14:46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14:48용혜인 의원이 지명이 되는데
14:51여야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14:5690년대생 용혜인 후보는
14:58일하면서 아이 키우고
15:00언제 어디서나 야무지고 똑 부러지게
15:03자기 입장을 밝히는
15:04당찬 여성 인재입니다.
15:0821대 22대 국회의원 하면서
15:10여성가족위원회에서도 활동했고
15:13생활 동반자법 등을
15:16앞장서서 추진해 온
15:18맞춤형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15:21단지 기본소득당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15:25두 번씩이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고
15:28또 장관이 됐는데
15:29비례대표 국회의원인데
15:31또 그 비례대표 의원직을
15:33내려놓지 않겠다고 합니다.
15:35내정자가 보여준 여러 가지 기행과
15:37여러 가지 은행과
15:38여러 가지 비상식적인 태도를
15:41굳이 다 열거하지 않더라도
15:42이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15:44특권의식에 찌들어 있는 사람인지를
15:47스스로가 알 수 있습니다.
15:53아마도 청문회가 가장
15:55시끄러울 것 같은 후보자를
15:57한 명 꼽으라면
15:58용혜인 후보자일 것 같은데요.
16:00어떤 점이 논란이 될까요?
16:02저도 좀
16:02이번에 인사에서
16:04좀 우려가 되는
16:05후보자로는 용혜인 의원이에요.
16:08사실 다른 건 없고
16:09내용이라는 게
16:11청문회 과정에서 자료를 보면 나오겠으나
16:13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16:15범위가 좋지 않다는 겁니다.
16:17그러니까 지금 재선 의원이에요.
16:19그런데 재선을 다 비례대표로 통해서
16:21했고 그게 이제
16:22진보진영 연합정당이라는 이름 하에
16:25우리가 보통 위성정당이라고 얘기를 했죠.
16:28거기에서 이제 두 번째 당선이 된 겁니다.
16:30그랬을 때 당시에도 좀 논란이 있었죠.
16:32비례 재선이 상당히 이례적인 거죠?
16:34이례적이죠.
16:35예전에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가
16:38비례를 해서 정치권에 머물렀지만
16:40용혜인 의원 같은 경우는 젊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16:44비례를 한 번 하지만
16:46두 번째를 비례를 한다는 건
16:48좀 도전정신이 없고
16:50뭔가 조금 이게 너무 자리에만
16:53집착하는 거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었어요.
16:55그런데 이번에 장관
16:57지명이 되면서
16:58저는 초탄출이 잘못 끼웠다고 생각하는 게
17:01비례 대표적을 내려놓지 않겠다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17:04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17:05왜 그런 건가요?
17:06그러니까 본인들 측의 입장은
17:11기본소득당이 의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17:13용혜인 의원이 장관으로 가면서 그걸 내려놓으면
17:16원외 정당이 된다는 거예요.
17:18한석도 없어지니까.
17:19그렇죠.
17:20그러면 기본소득당을 지키기 위해서는
17:22비례대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17:24그냥 통상적으로 국민들 생각했을 때
17:27한 마리만 잡아라.
17:29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느냐라는 것이거든요.
17:32그러면 장관직을 받을 것 같으면
17:34비례대표를 내려놓든지
17:35아니면 정당을 지키기 위해서 비례대표를 하겠다 하면
17:39장관직을 받지 않든지
17:40두 중에 양의 간을 선택을 해야 되는데
17:42두 개를 다 한다고 하니까
17:43벌써 욕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17:46그러면 이미지 자체가
17:47벌써 용혜인 장관 내정자에 대해서
17:50조금 국민들이 안 좋게 보기 때문에
17:52어떤 내용을 저기에다 갖다 붙인다 하더라도
17:55일단 출발점은 좋지 않다.
17:57이런 걸 잘 풀고 가셔야 되는데
17:59입장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어요.
18:01용혜인 후보자는 순한 맛은 아닙니까?
18:03저는 맛은 모르겠으나
18:05최소한 조금 욕심은 많은 것 같다.
18:08네.
18:09당장 야권에서 비판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어서
18:11소개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18:13안철수 의원은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18:16대통령의 정권 자폭 카드다.
18:18이렇게까지 표현을 했는데요.
18:20혐오 장사꾼, 용혜인의 장관계용은
18:22이재명 대통령의 정권 자폭 카드가 될 거다.
18:26민주당이 연속해서 두 차례나 비례배지를 단 꿀수정.
18:30장관이 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면서
18:32기족 행사를 하고 있다라고 했고요.
18:34이준석 전 대표는
18:36이재명 대통령이 보거독을 들이켰다.
18:41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18:42꼴패미, 그러니까 꼴불견 페미니스트를 줄여서
18:45꼴패미 이렇게 표현을 하면서
18:47꼴패미를 겨우 정리했더니
18:49그걸 왜 또 건드리냐.
18:51이렇게 썼고요.
18:52김재삽 의원도 가세했습니다.
18:54정작 위험에 처한 여성의 안전은 외면한 채
18:57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앞세워
18:59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낙인 찍어온
19:02갈라치기 선동가다.
19:04어떻게 이런 사람이 장관하냐.
19:06지금 다 들고 일어났네요.
19:08여러 가지 용혜은 의원의 장관 기용은
19:10문제가 될 수밖에 없어요.
19:12반복되는 얘기겠지만
19:13이분이 비례대표를 두 번이나 할 수밖에 없었던
19:17할 수 있었던 과정이 너무나
19:192030, 특히 공정을 중요시하는 분들에게는
19:23굉장히 불편한 상황이 됐고
19:25거기에 장관까지 질문이 됐다?
19:27그런데 그 비례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하는 것은
19:29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상괴와
19:32너무나 결을 달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19:35국회의원 지금까지 6년 정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19:39그동안 용혜인 의원이 두 번 의원하면서 남긴 게 뭐냐
19:44하는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잖아요.
19:45강우식 비서실장이 실력에 따른 인사라고 말씀하셨는데
19:49적어도 용혜인 의원에 대해서 실력이라는 어떤 잣대를 대서
19:54성평등 가족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다.
19:58여기에 동의할 만한 국민이 몇 명이나 될까요?
20:00본인도 아마 그 생각은 못할 거예요.
20:02아마도 제가 판단하기로는
20:04이재명 대통령이 최근에 왼쪽도 좀 챙겨야 되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20:08본인이 챙긴다는 걸 보여주는 차원으로 용혜인 후보를 지명을 한 것 같은데
20:13청문회 과정을 통과하든 안 하든
20:15그건 본인의 어떤 몫이라고 갈 가능성이 높아요.
20:19제가 볼 때는.
20:20그런 차원으로 보면 용혜인 후보가 청문회 과정에서
20:23이 후보자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20:27그걸 보는 것도 하나의 관점이 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30청문회를 예상해보면 비동의 간음죄 이 부분도 상당히 공방이 치열해질 것 같고
20:35최근에 또 공항의전 논란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건 어떤 얘기입니까?
20:39공항의전이 몇 년 된 얘기인데요.
20:40본인이 사적으로 가족과 여행을 가는데
20:43공항에 의전실이 있지 않습니까?
20:45그걸 썼다는 거예요.
20:47본인 주장은 자기가 여행이라고 했는데
20:49공항 쪽에서 받아줬다는 얘기인데
20:52그렇다 하더라도 국민적 감정에서는 너무나 이례적인 얘기죠.
20:56특히나 진보의 의제를 들고 비례대표를 하시는 분이잖아요.
21:00그리고 젊은 분이고
21:01그런 분이 그런 소위 말하는 꼰대 같은 짓을 했다는 거죠.
21:05그게 무려 몇 년 된 얘기인데
21:07지금 본인의 생각이 그때와 같으냐
21:11저는 같다고 봅니다.
21:14의원직까지 유지하면서 장관을 하겠다.
21:16그리고 의원직을 유지해야
21:17본인이 갖고 있는 그 정당에
21:19국고보조금이 나와서
21:21누군가는 계속 돈도 계속 받을 수 있고
21:24뭐 그런 얘기 있잖아요.
21:25청문회 과정에서 충분히 검증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1:28네. 그런데 90년생이고 여성 카드잖아요.
21:32그래서 젊은 층 또 젊은 여성 겨냥했다.
21:35이런 또 반응도 있는 것 같습니다.
21:37저는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고
21:38그런 측면에서는 잘한 인사예요.
21:41그러니까 저는 젊은 그리고 여성의 유권자들
21:46그다음에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으로
21:49성평등 가정 여성부에 해놓은 거는 나쁘지 않죠.
21:53다만 이제 용혜인이라는 정치인은 우리가 지금 평가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21:56그러면 첫 단추를 제가 잘 끼우라고 계속해서 얘기하는 거는
22:00팁을 주는 겁니다.
22:02비례대표직을 내려놓고 장관 내정자 준비를 했어야
22:06첫 단추가 잘 끼워졌는데
22:08이거를 버텨버리니까
22:10비례대표도 두 번이나 연합정당으로 하신 분이
22:14장관하고 국회의원도 같이 하려고 그러네.
22:17여기서부터 출발하게 되면
22:18비동의 강림죄든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한 입장이든
22:22변명을 하더라도 소구가 안 된다는 거예요.
22:25거기에 두 번째는 말씀한 대로
22:27물론 야당에서는 이제 인사에 어떤 난맥상을 드러내기 위해서
22:31공격이 들어오겠으나
22:32최소한 어떤 남녀의 어떤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22:37위치에 있지 않는가
22:38그런 부분 담아 인사를 하면서 검토를 했었어야 되지 않느냐
22:42과연 2030 여성들이 용혜인 의원과 어떤 많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22:50조차에 대해서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22:53그래서 저는 현 정부에 있어서 조금 잘 넘어가기를 바라는 인사는 용혜인 의원.
22:59그리고 이제 논해지만 잘 됐다고 생각하는 인사는
23:03장관 인사에서는 이소영 의원이고 청와대에서는 김경수 정부 특구.
23:09이 두 사람은 그래도 그나마 이번 인사를 잘 이렇게 무게감 있게 버텨주는 인사 같다.
23:15그래서 좀 평가하고 싶습니다.
23:17청문회를 어쨌든 창과 방패라고 표현을 하는데
23:19아무래도 용혜인 후보자 청문회가 가장 의원들의 공세가 세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3:27이번 개각을 두고 언론에서 많은 기사를 썼는데 실제로 이런 제목이 있었습니다.
23:33왜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을 놓지 않나 이런 제목이 실제로 있었거든요.
23:38저도 참 이해를 못하겠어요.
23:42김용범 정책실장이 정책실장 된 이후로 어떻게 보면 이렇게 정책실장으로서
23:49국민들 뇌리에 박히는 행동을 하느냐.
23:51사실은 정책실장 이름을 국민들이 알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23:55그만큼 논란의 중심이 많이 됐는데 정무감각을 갖고 있다.
23:59그래서 대통령이 굉장히 귀하게 여긴다는 얘기는 있어요.
24:02그런데 그 정무감각이 과연 정권에 도움이 됐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24:06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24:08검찰개혁, 사법개혁 얘기하지만 또 하나 우리가 짚어야 할 것은 기획재정부 개혁이에요.
24:15기획재정부가 쪼개지면서 금융위원회는 예전에 나왔지만 예산기능이 나왔잖아요.
24:21그래서 재정경제부가 되면서 결국은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 항상 걸림돌을 생각했던
24:27예산 관련한 기재부의 어떤 힘, 그것을 해체했단 말이죠.
24:31그런데 그것을 장관 자리를 어떤 사람이 가서 할 이유가 전혀 없고
24:37전체를 아우르는 누가 필요한데 그게 정책실장이다.
24:40그래서 지금 보면 신임 이형일 후보자, 재정부 후보자보다
24:46김용범 정책실장의 행시기수가 6개나 높아요.
24:49그렇군요.
24:50그럼 만약에 계속 같이 일을 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실질적인 부총리 역할을 김용범 정책실장이 하게 되는 거 아니냐.
24:58대통령과 지금 거리에서 경제를 주무를 수 있는 분이 정책실장이다.
25:03이것을 확인하는 인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5:06후배 밑에 있어야 된다는 건데 그러면 유임이라기보다는 나갈 통로를 좀 마련한 인사다 이렇게 봐야 돼요.
25:15그런 시각도 일견 타당하다.
25:18왜냐하면 검찰 인사를 대부분 그렇게 하거든요.
25:21지금 현재 중앙지검장이다 하면 예전에는 후배 기술을 위로 올려서 선배가 용퇴하게끔 하는 것인데
25:30그러려고 이런 인사가 있었나 싶어요.
25:33다만 저는 국토부 장관이라든지 그다음에 부총리, 경제부총리 부분의 인사에 있어서는
25:39부동산하고 주식 문제는 굉장히 지금 이재명 정부가 안고 가는 지지율 하락에 대한 리스크가 큰 대목입니다.
25:48하지만 이게 개혁 대상이에요.
25:50부동산 정상화, 주식시장이 정상화.
25:52정상화라는 건 개혁의 과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항이 따를 수밖에 없고
25:56그래서 이번 부총리와 국토부 장관의 인사 자체는 따지고 보면
26:01이걸 계속해서 속도를 내겠다.
26:04그리고 연속성을 갖겠다라는 차원.
26:07플러스 김용범 정책실장에 있어서는 야당이 살렸어요.
26:10야당이 나가라고 하니까 인사 조치를 할 수 없는 겁니다.
26:13야당에서 경질시켜라 했는데 그것도 경질시켜요?
26:17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26:17경질의 모양새가 되면 안 된다.
26:19그런 모양새가 아니라 저는 출구 전략을 저는 경제부총리를 후배 기술을 함으로써
26:24조금 더 순탄하게 나갈 수 있는.
26:27본인을 압박하는 건가요?
26:29압박까지는 아니고.
26:30압박까지는 아니고.
26:30모양새를 좋게 갖춰주는 거 아니겠느냐.
26:32왜냐하면 우리 여당 내에서도 레버리지 ETF의 책임에 있어서는 책임진 분들이 반드시 국민들한테 뭔가 액션을 취해야 된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26:44저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마 조금 거치를 좀 결정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6:52네. 개각의 의미를 좀 짚어봤고요.
26:54끝으로 저 개인적인 궁금증인데 송영길 의원은 왜 외교부 장관 설이 있었는데 무산된 겁니까?
27:00저는 자세하게 인사에 대해서는 알 수는 없으나
27:03제가 외형적으로 봐서는 지금 외교 교육 쪽이 아마 또 아직 개각 인사에 오르는 것 같은데
27:09외교는 지금 네팔 문제도 있고 외교과 미국과의 안보 문제들이 아직은 현안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7:15이 부분들이 이제 마무리가 되면 아마 소폭으로 또 개각이 있지 않을까.
27:20네. 어쨌든 청문회 전국 지나고 나면 살아남는 자와 살아남지 못하는 자가 갈리게 될 텐데
27:26어떤 결과가 나올지 보겠습니다.
27:28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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