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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1심서 징역 2년 선고

한학자, 김건희에 명품 전달 혐의…'쪼개기' 후원도

특검, 한학자 징역 13년 구형…"헌법질서 혼란"

법원, 정원주 집유·윤영호 징역 6개월 각각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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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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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교유착 혐의를 받고 있는 한학자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는 속보가 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00:08한학자총재 김건희씨에게 명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고 그리고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00:15앞서 특검은 한학자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고 헌법 질서를 혼란시켰다라는 이유로 징역 13년을 구형한 바 있는데
00:24오늘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특경법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정원주 전 비서실장에게는 집행유예 그리고 정치인에게 불법 후원금을
00:36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00:37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6개월을 법원에서 각각 선고했다라는 소식 들어왔습니다.
00:44관련 소식 잠시 후에 취재기자 연결해서 더 자세하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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