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해서 민간 기업들도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00:07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수색활동 지원을 위해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00:13류한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한국 남동발전 네팔 파견팀이 띄운 헬기가 가까스로 네팔 군당국 허가를 받아 대홍수 피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00:27실종자 가족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첫 헬기 수색이었습니다.
00:32하지만 아직 실종자나 그 흔적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00:38현지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은 한국 남동발전 직원 3명, 두산 애너빌리티 직원 6명입니다.
00:46두산그룹 총수 일가도 직접 수색과 구조 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00:51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동생인 박지원 부회장은 함께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 직원 활동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01:00구조 사항을 직접 와서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오늘 도착했습니다.
01:04정부 대응팀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구조작업이 최대한 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10가족분들은 출국하기 전에 이미 뵙고 왔습니다.
01:13유료의 말씀을 드렸고요.
01:15회사 차원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19고립됐다 구조된 두산 애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10명과 현지인 직원 15명은 현재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 있습니다.
01:29실종자 가족들은 구조작업이 빨리 성과를 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만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01:38조현 외교부 장관은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네팔 현지 상황과 수색작업을 설명하고 가족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01:46실종자 9명 중 4명의 가족은 네팔에 5명의 가족은 국내에 있습니다.
01:53YTN 유환웅입니다.
01:54매주 일요일 업무가로 계층과의 가족들의 의견을 만드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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