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US 오픈에서 김밥, 치킨 같은 케이푸드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0:07김밥 한 줄에 4만 원, 치킨 한 접시 14만 원이나 되지만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00:13뉴욕에서 백승우 토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17주문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00:22값 만든 김밥을 쉴 새 없이 용기에 담습니다.
00:25불고기와 당근, 단무지와 우엉 등을 넣은 한국식 김밥입니다.
00:31US 오픈 메인 스타디움 바로 앞에 이렇게 김밥집이 생겼는데요.
00:36불고기 김밥과 야채 김밥이 모두 28달러에 팔고 있습니다.
00:43미국의 유명 음식 전문지 보나베띠도 올해 US 오픈에서 먹어볼 만한 음식으로 이 김밥을 소개했습니다.
01:05김밥만 인기인 게 아닙니다.
01:08한국식 프라이드 치킨과 강남스타일 치킨 샌드위치도 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01:15캐비어를 얹은 고급 치킨 메뉴는 100달러, 우리 돈 약 14만 원에 달합니다.
01:32적지 않은 가격에도 케이푸드 매장 앞에는 손님들이 줄을 잇습니다.
01:37상대적으로 한산한 다른 음식 매장과 대조를 이룹니다.
01:42US 오픈에서 케이푸드를 파는 곳이 4년 전 한 곳에서 올해는 5곳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02:02세계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서 케이푸드도 메이저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02:08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수우입니다.
02:12제가 좋아하는!
02:13이렇게?
02:23고맙습니다.
02:27우리 Sverige 버 Ug Crypt 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