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엔 폭우가 또 쏟아졌습니다.
00:02동해와 인접한 일본 도야마 등에 300mm 넘게 쏟아졌는데요.
00:07일본 정부는 생명의 위협이 될 정도라며 최고 수준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00:12도쿄 송찬욱 특파원입니다.
00:16거세게 쏟아지는 비에 물이 무릎 바로 아래까지 차오릅니다.
00:21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승용차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힘겹게 달립니다.
00:26하천이 범람에 주택가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
00:35배수구는 역류해 물을 뿜어내고 토사가 무너져 산에 있는 나무가 쓰러집니다.
00:42어젯밤부터 일본 도야마현과 이시카와현에 12시간 동안 300mm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00:52관측사상 최다 수준입니다.
00:54일본 정부는 최고 수준 특별경보를 발령하며 18만 명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01:15비구름대가 띠 모양으로 길게 이어져 많은 비를 퍼붓는 선상강수대가 형성됐습니다.
01:21일본 기상청은 내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26동해와 인접한 일본 중서부 지역을 방문한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01:31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천웅입니다.
01:34varsa tom으로와 인접한 일부의 공역을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