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미국과 이란 기어이 다시 전쟁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00:06상황이 안 좋습니다. 부동산 세제 초미의 관심 속에 실거주 1주택이라도 초고가는 추가 보유수세 가능성을 언급하며
00:14대통령이 그 기준에 대해 즉석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선관위가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가 됐습니다.
00:23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찜통더위가 잠깐 주춤한 사이.
00:27오늘 밤사이 수도권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집니다.
00:31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만큼 퍼부일 걸로 예상이 되거든요.
00:34먼저 오늘 밤 얼마나 내릴 건지 정현주 기자가 첫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00:41주춤하던 장맛비가 오늘 밤 다시 쏟아집니다.
00:45내일까지 경기 북부에는 최고 120mm, 이외 수도권에는 최대 100mm 많은 비가 내리고
00:51전북과 충청권에 최대 80mm, 영남권에는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00:59조금 전 오후 6시부터 인천과 경기, 평택과 안산 등 서남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01:06장맛비와 함께 강풍도 몰아칩니다.
01:09서울과 경기, 인천과 충남, 호남 해안가 등 서쪽 지방 내륙과 해안가,
01:15제주도까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01:18순간 최대 풍속, 시속 55km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01:35이번 비는 중국에 큰 피해를 준 9호 태풍 바비가 약해지면서
01:39남긴 비구름이 한반도로 유입되는 겁니다.
01:42비구름이 지나가면서 수도권의 시작으로 밤에는 영남권까지 비가 확대됩니다.
01:48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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