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신 서울 강남 탄천 물센터 부지는 당초 청년주택 집계했다던 용산 어린이 정원보다 훨씬 더 넓습니다.
00:071만 3천호 주택 아까 보셨죠? 김세인 기자가 그 현장 둘러보면서 주민들 반응까지 살펴봤습니다.
00:15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의 대안으로 정부의 역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입니다.
00:22이곳은 마루공원을 다 포함해 총 41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정부가 청년주택 공급을 검토하고 있는 용산 어린이 정원부지보다 약 11만 제곱미터, 35
00:34% 정도 더 넓습니다.
00:37탄천물재생센터 부지입니다.
00:40서울 동남권 지역의 하수를 하루 최대 90만 톤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설비인데요.
00:45오른쪽으로 와보시면 이렇게 공원과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00:52이쪽으로 가보겠습니다.
00:55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있습니다.
01:111만 3천호 주택이 들어올 수 있다는 관측에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01:16시설은 없어지는 건 좋을 것 같아요.
01:20일단 냄새가 안 나니까.
01:22그런데 공원이 없어지면 주변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하지 않을까.
01:30그런데 아파트가 들어오면 좀 더 복잡해질 것 같기는 한데 교통이나 이런 게.
01:35그거 아파트 들어오는 것보다는 저는 그런데 이게 하수처리장이 나은 것 같아요.
01:40공원까지 같이 있는 걸로 하면.
01:41기존 하수처리 시설이 어디로 옮겨갈지에 대해선 서울시는 논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01:48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50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2:03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2:05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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