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얘기 있었고요. 미국 얘기. 오늘 중요한 얘기 하나 있습니다.
00:04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긴발을 흔들자 미국의 심정부가 흔들했답니다.
00:10세계 정치 중심 미국 워싱턴 DC 한복판이 저렇게 주말 내내 아예 자동차 경기장, 레이싱장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00:20미국의 독립 250주를 맞아 열린 자동차 경주대 본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예 초록 깃발을 흔들며 레이스 시작을 열렸고요.
00:28경기에 앞서 전용 방탄 차량 비스트를 타고 트랙을 돌기도 했습니다.
00:49그리고요. 화면에 보이시죠?
00:50카타로로부터 성을 받은 새로운 전용기와 미 전략폭격기, B2 스테스폭격기도 행사 분위기를 저렇게 끌어올렸습니다.
01:01이 경주대회 현장에는 수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는데요.
01:04레이싱 트랙을 따라 사람들이 빼곡하게 가득 찼습니다.
01:08평소 제한속도가 워싱턴 DC 도심이 시속 대략 50km 정도인 걸 고려하면
01:13이번 경주 차량 아예 최고 시속 대략 320km까지 질주를 한 겁니다.
01:32일단 볼거리가 풍성한 건 분명했습니다.
01:34다만 지난번 백악관에서 있었던 이종격투기 대회에 이어서
01:39이번 자동차 경주대회까지 미국 내에서도 건국 250전 이벤트를
01:44오롯이 트럼프 대통령 본인 취향으로만 꾸몄다.
01:47이런 지적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49이번 자동차 경주대회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