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무한 신뢰를 얻으며 최측근 보좌관으로 떠오른 나탈리 하프가 과거에 쓴 충성 맹세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00:095년 전 의회 난입 사태 땐 트럼프를 위해 싸우자며 SNS를 150개나 올렸다는데 어떤 내용인지 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보좌관으로 주목받는 나탈리 하프.
00:29최근 언론을 통해 트럼프를 향한 충성심을 보여주는 편지도 공개됐습니다.
00:343년 전 한 골프장에서 트럼프가 탄 카트를 하프가 뒤쫓아 달리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에 대한 편지를 쓴 겁니다.
00:42하프는 이 편지에서 트럼프가 자신을 좋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할까 두려웠다면서 절대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00:50또 당시는 내게 전부, 삶의 수호자 같은 표현도 썼습니다.
00:56한편 5년 전 선거 패배 후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 의회 난입 사태를 벌였을 당시 SNS에 트럼프를 위해 싸워라고 쓰는 등
01:04150개 넘는 지지 메시지를 올린 것도 CNN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01:0910년 전 만들어진 하프의 계정은 현재는 정지된 상태로 보입니다.
01:14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271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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