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취임 100일을 맞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00일이었다며 자화자찬을 늘어났습니다.
00:08자신에게 반대하면 다 자르겠다는 엄포도 났습니다.
00:12뉴욕 조아라트펀입니다.
00:16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21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빌리지 피플의 YMCA에 맞춰 충돕춥니다.
00:26트럼프 부흥회를 연상케 한 이곳은 취임 100일 기념 집회 현장.
00:32자동차 제조 중심지이자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한 미시간주를 연설 장소로 정한 겁니다.
00:3990분 연설에서 관세를 10번 가까이 언급한 트럼프는 수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며 시작부터 자화자찬을 했습니다.
00:47최근 39%라는 저조한 지지율도 가짜뉴스라고 비판한 트럼프는
01:00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자신을 멈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등 화려한 수식어를 이어갔습니다.
01:06연방정부 축소 등 개혁 성과를 말할 때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다 자르겠다는 언포도 놓았습니다.
01:23하지만 연설에 앞서 자동차와 부품 관세에 대한 완화 내용이 담긴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01:42이날 집회에는 지지자 3천 명이 모여 트럼프의 3선을 외친 반면
01:47집회장 밖에서는 트럼프 규탄 시위도 열렸습니다.
01:52LP통신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트럼프의 취임 100일 연설이 선거운동 같았다며
01:57지지층 결집에 몰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2:01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라입니다.
02:12Resources
02:25Secre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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