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차 종합특검이 모두 58명을 재판에 넘기면서 180일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00:06권창령 특검은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며 상설 수사기구 마련 등의 방안을 거론했습니다.
00:13보도에 배민혁 기자입니다.
00:182차 종합특검팀이 역대 최장 180일의 수사기한을 마치고 최종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00:247명을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고 법인을 포함해 51명은 불구속 기소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00:35미처리 사건 46건과 대상자 150명은 경찰국가수사본부로 인계했습니다.
00:42직접 브리핑에 나선 권창영 특별검사는 6개월짜리 특검으로 내란 세력 발본세권에 한계가 있었다고 일각의 수사 미진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00:52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며 상설 수사기구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01:12앞서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매듭 짓지 못한 사건에 대한 설명에도 큰 비중을 뒀습니다.
01:18노상원 수첩에서 주요 인사살해 구상 정황을 포착했지만 핵심 피의자 진술 거부 등으로 사건을 넘길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고
01:27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스스로 강조했던 쌍방울 대북송 등 수사기입 의혹 역시 법원의 압수영장 기각 등을 이첩 이유로 들었습니다.
01:38YTN 대민혁입니다.
01: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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