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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시간 전


교육부, 경찰청, 식약처 등 725개 기관 참여,
전국 초등학교 6,300여 곳 대상 점검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 광고물 분야 집중 점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점검, 불법 주정차·과속 등
법규 위반 행위 단속, 통학 과정 위험요인 사전 개선
학교 급식시설 위생 점검, 전자담배 자판기·신변종 유해업소 점검,
미인증 불법 어린이 제품 및 불법 광고물 정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직접 신고 가능,
실증 예방 사전등록 등 보호제도 홍보,
적발 업소는 10~11월 추가 점검으로 개선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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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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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약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 계약을 앞두고 정부가 전국 초등학교 6300여 곳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위의 요소 집중 점검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00:11다음 달 23일까지 교육부와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또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한국생활안전연합 등 모두 725개 기관이 참여하는데요.
00:23교통안전과 식품안전 등 어린이 안전과 집결된 5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00:30일단 계약을 하면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부터 걱정이 되는데요.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볼까요?
00:38먼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안전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을 하고요.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 위반 행위도
00:49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00:51계약과 함께 학교 주변 차량과 보행량이 늘어나는 만큼 통학 과정에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겠다는 취지입니다.
01:03아이들이 먹는 급식이나 학교 주변의 유해 환경도 조사 대상이라고요?
01:07네, 그렇습니다. 학교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먼저 점검을 하고요.
01:12교육환경보호구역 안에서 전자담배 자판기가 운영되고 있는지 또 신변종 유해 업소가 있는지도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01:22또 미인증 불법 어린이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지도 점검하고요.
01:25또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점검 단속할 예정입니다.
01:30정부의 단속뿐 아니라 시민들이나 학부모도 학교 주변에 있는 위험요소들을 직접 신고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01:38네, 그렇습니다. 학교 주변에서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서 직접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01:45이와 함께 지자체별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요.
01:49또 어린이 약취, 유인 범죄 예방을 위한 실종예반사정 등록 등 보호제도도 적극 알릴 예정인데요.
01:57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곳은 오는 10월과 11월 추가 점검을 통해서 개선 여부까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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