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소된 의원 4명을 차례로 불러 소명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00:05선처를 바라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도 오고요.
00:09이 4명 어떤 입장이었는지 서창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의원을 도운 의혹과 돌려차기 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제소된 진종호 국민의힘 의원이 윤리위 깊이 신청을 했습니다.
00:24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 받아라 이런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00:38징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됩니다.
00:42함께 막말 논란으로 제소된 서범수 의원도 윤리위에 출석했습니다.
00:47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도 윤리위를 찾아 두 의원 선처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00:51계속 정쟁의 수단으로 쓰이면서 이게 2차 가입과 지금 더불어서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 국힘윤리위원회에서 피해자를 보호해 주십사.
01:08국회 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박덕흠 의원 낙선 운동을 한 조경태 의원은 해당 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01:15당의 결정을 저는 존중할 수밖에 없겠지만 하지만 국민들께서는 사실은 국민의힘을 지금 내란당에서 구해낸 사람은 조경태 아닌가요?
01:29정점식 원내대표 멱살 소동으로 제소된 권영진 의원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1:37윤리위는 오늘 소명 절차를 진행했지만 징계 수위를 결론내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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