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북한은 외화를 벌기 위해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하고 있는데요.
00:05과연 북한 여행할 때 드는 비용 얼마나 될까요? 생각보다 비쌉니다.
00:10와이파이 요금도 이 정도라고 합니다.
00:13러시아 관광객이 찍어온 북한 관광요금, 정성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0평양 양각도 국제호텔에 도착한 러시아 관광객들.
00:23로밍이 안 되는 휴대전화를 쓰기 위해선 호텔에서만 쓸 수 있는 와이파이 신청이 필수입니다.
00:30가격은 10분의 1.7달러, 우리 돈으로 2,400원 수준입니다.
00:45밖에서는 어딜 가든 안내원들이 꼭 따라붙지만 호텔 안에선 그나마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00:52볼링장부터 당구장, 미용실에 칵테일밭까지 있는데 이용료는 최소 5달러부터입니다.
01:05서커스장과 물놀이장은 외국 손님들에게도 인기 방문지 중 하나입니다.
01:10김정은 위원장 부부와 딸 주에 가본 서커스는 20달러, 우리 돈 3만 원 정도고
01:16문수 물놀이장은 약 2만 원에 시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01:21북한이 자랑하는 대동강 맥주는 500ml당 4천 원으로 싸진 않습니다.
01:28백화점은 가이드들이 꼽는 필수 여행 코스입니다.
01:31비슷한 듯 어딘가 달라 보이는 브랜드 상품들 사이로 일본제 속옷도 눈에 띕니다.
01:37명품 로고가 들어간 이 가방은 약 33만 원, 가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01:42여행사는 운전기사와 가이드를 위해 30달러 이상의 팁을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01:49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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