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위중앙윤리위원회는 조금 전부터 비당권파 4명을 불러서 소명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00:07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가 돌려차기를 희화한 발언으로 징계 심의를 받고 있는 서범수, 진종호 의원에 대해서 선처해달라고 탄원서를
00:17제출했습니다.
00:18진종호,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의원의 사유는 제각각이지만 공교롭게도 4명 모두 장동혁 대표의 쓴소리를 해온 비당권파죠.
00:28이 상황에서 최근 5.18 간담회로 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에 대해 당원 3,700여 명의 징계를 요구했지만 당은 선을 그었습니다.
00:37이진숙 의원은 아시는 것처럼 최근 올림픽공원 시위에 동참하는 등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인사로 분류됩니다.
00:46이진숙 의원도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의 입장과 무관하다는 그런 입장을 밟힌가 있기 때문에
00:55현재로서는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01:00이 같은 내홍 속에 보수 떠파친 T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포인트 이상 급락하는 여론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01:0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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