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내 분신 같은 사람이라고 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간발의 차이로 최고위원 5명
00:09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00:12과거 관련 발언 들어보시죠.
00:32막판에 임미애 김용호 후보가 사퇴까지 하면서 김용호 후보의 표를 모아달라 호소했지만 결과는 5위 친청 한민수 후보와 0.6%포인트 차로
00:43낙선한 겁니다.
00:44박지원 의원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아쉽고 미안하다면서 용하 울지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 김어준 씨의 해석은 조금 결이 달랐습니다.
00:57김용호 후보 개인으로는 굉장히 받아들이기 힘들 거라고 봅니다.
01:00친명이라고 내세우는 것이 자기 정치에 자기 당선에 도움이 되나? 의원들이 이제 따지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01:10청와대로선 의원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는 게 지금 지지율을 빠진 것 이상의 위기입니다.
01:17아무리 일을 잘해도 그 결과를 해석해줄 코아 지지층이 동의를 돌리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01:25그 결과를 해석해줄 코아 지지층이 동의해 보호를 통해 전통은 의원을 받았고 있습니다.
01:26그래서 그 결과를 해석해줄 코아 지지층이 동의를 받았고 있습니다.
01:26그리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은 그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이 결과를 해석할 것입니다.
01: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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