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대부업체로부터 압류가 걸린 여자 친구!
만남 19일 만에 거절할 수 없는 부탁을 했다?

#탐정들의영업비밀 #여자친구 #남편 #불륜 #시동생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1어떤 사연 때문에 저희를 찾아오시게 됐는지 좀 천천히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0:08저에게는 미래를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00:14오늘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00:17응? 사라졌다고요? 여자친구가?
00:19네. 그래서 여자친구를 한번 좀 확인하고 싶어서
00:24그 흔적들을 따라가 보니까 좀 의심되는 저항들이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00:31그래서 제가 알고 있던 여자친구의 정체가 뭔지
00:36이 여자친구는 대체 누구였는지 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의뢰해드리게 됐습니다.
00:41여자친구가 사라졌다?
00:44평범한 커플 같은데?
00:50이야...
00:51무슨 일일까? 미래의 아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여자친구인 거잖아요.
00:57자... 내 여자친구의 진짜 정체가 궁금한 분이
01:02직접 의뢰를 오셨습니다.
01:04사이 좋아 보이는데...
01:06처음 만남은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01:11제가 의료기준 회사를 15년 가까이 다니면서
01:14지금 부업으로 최근에 동물원 소업인 페택시를 하고 있는데요.
01:18이제 그 페택시를 운행을 하고 있을 때 이제 25년도 2월 9일이었을 거예요.
01:24이동을 하는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됐습니다.
01:29손님하고 이제 기사로 이렇게 만났었는데?
01:32네.
01:32그게 좀 연인으로 발전이 됐던 거예요?
01:34네, 맞습니다.
01:35그때 이제 좀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누게 됐고
01:37하필이면 이제 그 둘째...
01:39아니, 이제 제 생일이었거든요.
01:41생일이라고 이제 기프트콘도 받고
01:43지금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나이도 동갑이고
01:45아, 동갑이었어요?
01:47네네.
01:48생일날?
01:49네, 이렇게 또 뭔가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나?
01:52진짜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01:54아, 설렜네요.
01:55네, 잘 하시고 가.
01:57손님으로 만났군요, 대체로.
01:58나이가 동갑이구나.
01:59동갑이면 뭐 친구처럼.
02:00때마침 생일인데 새로운 인연이었고...
02:02이분도 약간...
02:03어, 이거 운명이다.
02:05그리고 대부분 그렇게 해서 결혼까지 가고
02:06생일코 사는 사람도 많죠.
02:08여기도 있는데요.
02:09그럼요, 저도 마찬가지고.
02:12자, 생일 케이크도 보내주고.
02:18이건 운명처럼 받아들이겠어요, 운명처럼.
02:21그러네, 너무 좋지.
02:23사는 곳이 이제 제가 걸어서 거의 한 10분 정도면
02:26서로 집이 가는 거리 정도에 살아서
02:29이제 그 근처에서 이제 저녁을 같이 먹으면서
02:32뭐 술도 한 잔 하게 되고
02:33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을 때
02:35그때 이제 좀 어머님이나 이제 아버님이 돌아가셨던
02:38그런 내용들을 좀 짓게 됐었고요.
02:41아, 부모님이 두 분 다 돌아가셨구나.
02:44아버님이 두 분 다 돌아가셨구나.
02:45아버님은 3년 전쯤에 이제 폐암 4기로 이제 돌아가셨고
02:49그 어머님은 24년도 12월 때
02:51이제 제가 만나기 두 달 전 지금이었던 상황인데
02:55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02:56사실 그때 좀 연민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03:00좀 많이 좀 곁에도 도와주고 싶다 호감도 느껴지면서
03:04좀 연인으로 이제 좀 발전했으면 하는 저는 바람이 있었고
03:08네, 근데 이제 좀 항상 얘기하는 게
03:11지금 자기가 긍정적으로도 그리고 이제 상황적으로도 여유가 없다.
03:16네. 현재 뭐 그 당시에 이제 돈 빚이 약 2억 정도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03:22무슨 빚일까 집에 빚이 있었나 빚이 많은데 빚 얘기까지 털어놨습니다.
03:31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 케어를 할 때 상당히 좀 많은 금액들이 들어가서
03:37그 정도의 빚이 있었던 상황이라고 얘기를 나눴었습니다.
03:41어머니 치료비로 생긴 빚 이야기 때문에 이제 더더 그녀에게
03:46좀 마음도 연민, 연민감도 가고
03:49마음이 더 가는 거죠.
03:51여자친구는 부모님도 다 안 계시는 상황에서
03:55남동생하고도 사이가 되게 안 좋다고 하셨어요.
03:58네. 그래가지고 지금 의지할 사람은 한 명 없고
04:00네. 어떻게 이든 간에 그냥 저는 사람이 죽어내는 법은 없다고
04:05같이 이겨내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좀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4:10같이 이겨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점점 좀 이제 또 깊어지는 거죠.
04:13그리고 그때 당시에 그 얘기를 나눴던 게 어머님 사망보험금이 7월 25일 날짜
04:19이때쯤 해서 이제 1억 8천만 원 정도가 들어올 게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04:25그래서 아 그러면은 지금 급한 불은 그때까지만 버티면 어떻게든 끌 수 있겠구나
04:29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네.
04:32그러면 그 사망보험금 들어오면은 이제 여자친구분이 이제 해결이 되겠다 생각하고
04:39같이 그냥 기다려주셨던 거예요 도닥이면서?
04:41아... 사실 제가 이제...
04:45아 설마요?
04:46처음으로 이제 1,300만 원 정도의 금액을 2월 28일 정도에 빌려줬습니다.
04:5319일 만에 1,300만 원을 빌려줬다고요?
04:55뭐하는데 1,300만 원 왜 필요해요?
05:001,300만 원이요?
05:01네. 그 내용은 이제 그 어느 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되게 급해 보였던 날이 있었어요. 네.
05:10남자가 계속 물어보죠?
05:12남자가 계속 물어보죠?
05:13아...
05:14아...
05:36아...
05:37학원이랑 그리고 학원.
05:40이제 두 학원을 로테이션으로 이제 같이 일을 보면서 이제 책은 이제 부험장 쪽으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05:472학년 대비?
05:48네. 그래서 이제 거의 뭐 월급 같은 경우에도 인센티브 포함해서 1,300만 원 이상을 벌고 있다.
05:53다음 10일 날 월급이 들어오면 그때까지 줄 수 있을 것 같다.
05:57라고 하니까 사실 이제 저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좀 카드론을 받아서 좀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06:06이야...
06:07자기는 카드론을 받았대.
06:10카드론을 받았대.
06:11사랑을 하고...
06:12카드론이요?
06:14이자 엄청 높은데 저거.
06:16근데 그때 당시 1,300만 원 빌려줬을 때 여자친구 분이셨어요?
06:20아니요. 그 다음날 연애를 하게 됐습니다. 네.
06:25그 1,300만 원이 들어가고 그 뒷날 사귀게 된 거예요?
06:30네. 맞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