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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나와서 '띱'에 물고기가 잡혔나 보는 어부들
그리고 히말라야식 송어구이를 제대로 보여주겠다는데?!
히말라야 어부들과 함께 생선 꼬치구이 즐기기!

#강철지구 #이동규 #정종현 #히말라야 #어부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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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자정 무렵.
00:09기대와 궁금증을 안고 띠입을 확인하러 가봅니다.
00:291년을 기다린 히말라야 눈성어. 올해 첫 수확입니다.
01:01이 맛에 몇 날 며칠 고생하나 보네요.
01:28모헌 씨가 종현과 동규에게 히말라야식 생선구이의 정석을 보여주겠답니다.
01:37이 맛은 감자도 아니고 손질 같은 건 안 합니까?
01:43이 맛은 감자도 아니고 손질 같은 건 안 합니까?
02:03먹을 때도 맨손이면 충분합니다.
02:15다 같이 먹을게요.
02:17바르자.
02:23이거 무슨 햄맛 나는데?
02:26엄청 맛있어.
02:28진짜 딱 양밀의 맛이야 내가 느끼게.
02:32아니야 나는 이거 할래.
02:35주거니 박거니.
02:36이번엔 동규 스타일로 꼬치구이를 해봅니다.
02:39고생하네 이게.
02:42느낌 좋다.
02:45훈연 훈연 훈연.
02:47조금 더 가까이.
02:49이거다 이거다.
02:50이거다 이거다.
02:51고생하네.
02:531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히말라야 눈성어구이.
02:57과연 어떤 맛일까요?
02:58맛있다.
03:04개구리 냄새라.
03:06맛있어.
03:06맛있는 냄새라.
03:08뒤집을게요.
03:11개구리 냄새.
03:13미초바?
03:19미초사?
03:21미초사.
03:22맛있어.
03:29무슨 맛인지 얘기 좀 해봐요.
03:31진짜 맛있는데?
03:32미쳤다.
03:33약간 간이 된 것들.
03:34그렇지.
03:35짭짤하지.
03:36신기해 그래서.
03:37미초사.
03:37미쳤다.
03:41먹을거리가 귀한 산간 오지에서 히말라야 눈성어는 별미이자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03:50미초사.
03:51미초사?
03:51미초사.
03:53미초사.
04:03그러면 아버님은 히말라야 송혀를 몇 년 정도 잡아오신 겁니까.
04:08우리 아버님은 떠날 말이�oque이다를ってる 말이오.
04:11몇 년예도?
04:1312살이니까.
04:1448삐라 하셨고.
04:16지금 36년?
04:1836년 동안?
04:20와..
04:20거의 40년을 하셨네. 대박이다.
04:40히말라야 눈성어는 농한기에 부수입을 주는 효자입니다.
04:48집이 떨어져 있어서 자주 보기 어려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죠.
05:11이번엔 얼마나 잡혔을까요?
05:16오우
05:17네, 가시죠.
05:24그 정도를 기다려야해.
05:26어, 아마. 밤새 해야지.
05:31밤새 많이 잡혀야 할 텐데요.
05:35밤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05:51새벽 대바람부터 종현은 이장님과 함께 생선을 듣습니다.
06:16함께 고생한 데다 밤까지 지새우고 나니 많이 친해졌나 봅니다.
06:32밤새 얼마나 잡혔을까요?
06:47밤을 지새우며 지킨 보람이 있습니다.
06:59기대했던 만큼 많이 잡히진 않았지만 마을 사람들과 나눠 먹기엔 충분한 양입니다.
07:21이것이 시말라야 어부의 기쁨이겠죠.
07:27퇴근!
07:28임무교대!
07:30퇴근이요!
07:31불친문 끝났다!
07:33퇴근!
07:34퇴근!
07:34퇴근!
07:37퇴근!
07:37퇴근!
07:38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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