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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지도부가 잠시 후 선출됩니다.

지금은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대전컨벤션센터 연결해서 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백종규, 표정우 기자!

[백종규 기자]
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정견 발표가 끝나고 지금은 대의원, 국민여론조사 개표가 진행되고 있죠?

[백종규 기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5명 등 새 지도부가 이곳에서 잠시 뒤 선출됩니다. 지금 이곳은 당원들 1만여 명이 몰리면서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습니다. 새 지도부는 임기가 2년입니다.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되는 만큼 여권 내 권력 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시 뒤 6시쯤 개표 종료가 선언되고 개표 결과가 발표될 예입니다. 개표 결과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누적투표 결과가 먼저 발표되고 이후 전국대의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됩니다. 이후 당헌 25조에 따른 반영 비율 적용해 산출한 최종 득표 결과가 발표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당선인이 공표됩니다. 표정우 기자, 오늘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처음 도입되는 선호투표제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되죠?

[표정우 기자]
그렇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대의원·권리당원 70%, 그리고 국민 여론조사 30% 합산해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투표 방식인 선호투표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선호투표제는 최하위 후보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합산해 당선자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당 대표 후보자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당선자 발표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마지막 정견발표 내용도 궁금한데요.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는 마지막 어떤 메시지를 냈나요?

[백종규 기자]
김민석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 우리 당과 정부의 국가 명운이 걸려 있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의 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절박하다면서 대한민국의 황금시대,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 수 있... (중략)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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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고시입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지도부가 잠시 뒤에 선출됩니다.
00:05지금은 국민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00:09대전 컨벤션 센터 연결해서 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 분위기를 살펴보겠습니다.
00:15백종규 표정우 기자.
00:18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컨벤션 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00:23정견 발표는 나가 끝났고요. 지금은 대의원과 국민 여론조사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거죠?
00:30네, 집권자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당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5명 등 새 지도부가 이곳에서 잠시 뒤 선출됩니다.
00:38지금 이곳은 당원들 만여 명이 몰리면서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습니다.
00:43새 지도부는 임기가 2년입니다.
00:452028년 총선 공천권을 주게 되는 만큼 여권 내 권력 지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00:53지금 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의 개표가 진행 중입니다.
00:56잠시 뒤 6시쯤 개표 종료가 선언되고 개표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01:02개표 결과는 권리당원 선거인간 누적 투표 결과가 먼저 발표되고
01:06이후 전국 대의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01:11이후 당원 25조에 따른 반영률을 적용해 선출한 최종 투표 결과가 발표될 것 같습니다.
01:19이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당선인이 공표됩니다.
01:22효정우 기자, 오늘 새로운 당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01:27처음 도입되는 선호 투표제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되죠?
01:32네, 그렇습니다.
01:33이번 전당대회는 개의원과 권리당원 투표 70%, 그리고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쳐 내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01:41그런데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 투표 방식인 선호 투표제를 고려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01:49선호 투표제는 최하위 후보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합쳐 내 당선자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01:58만약 당대표 후보자 가운데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02:01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당선자 발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02:06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당대표 후보들의 마지막 정권 발표 내용도 궁금한데요.
02:11김민석 정청래 송용규 후보는 마지막 어떤 메시지를 냈나요?
02:15네, 김민석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 우리 당과 정부, 그리고 국가의 명운이 걸려 있다며
02:21낙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2:23그러면서 개인의 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절박하다면서
02:26대한민국의 황금시대, 민주당의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 수 있는데
02:31당청 관계가 흔들리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02:34그러면서 이중당 의적, 유령당원, 이자발 입당도 차차 정의될 것이라며
02:40칭청계를 겨냥했습니다.
02:42또 진정한 당원 주권 시대를 위를 위해서
02:44바짜 당원, 정선 농단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2:49정청래 후보는 모두의 민주당에서 김민석만 당선되면
02:54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는가, 이러지 말자,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02:58그러면서 우리부터 단결해야 한다며, 10 이상 기상기업 그날 밤을 돌아가
03:03우리가 똘똘 뭉쳐야 한다, 갈라쳐서 문덕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03:09또 여기에 반면과 무렬주의자, 신천지가 어디 있느냐며
03:13차 떼고 콧대면 충선 승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박물함이 됐습니다.
03:18송영길 후보는 주로 정청래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03:22정청래 후보를 연임은 위험하다고 판단한다며,
03:25잘한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실패했다며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03:32이재명 대통령은 영상축사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03:36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항조했죠.
03:39네,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의 영상으로 축사를 보셨습니다.
03:45그동안 민주당답기에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했지만
03:49오늘부터는 새로운 지도부 중심으로 다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항조했습니다.
03:55또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했다고 언급했는데요.
03:59이어서 더 나은 나라를 바라는 절약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04:03민주당은 앞으로 더 강하고 더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갈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04:09문재인 전 대통령도 영상축사에서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 양상을 두고 위로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04:18그러면서 경쟁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경쟁이 당을 분열시키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04:24새롭게 출범하는 새로운 지도부를 향해서는
04:27인생 안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4:32결국 그러면 지금까지의 판제도 알아볼까요.
04:34김민석 후보가 권리당원 투표, 즉 당심 경쟁에서 승리하며 결승선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평가가 나오죠?
04:42네, 그렇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비중이 큰 권리당원 투표에서 절반 가까운 표를 확보했습니다.
04:48다만 대의원 투표 그리고 국민 여론조사가 막판 변수입니다.
04:52김민석 후보 누적 득표율 49.91%로 41.51%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의 8.4%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05:01송영길 후보는 8.58%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5:05지금까지는 승리의 무게추가 김민석 후보 쪽으로 기울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5:10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사이 양당 구도 양상인데
05:13김 후보는 과반 승리를, 정 후보는 대역전극을 노린 상황이었군요.
05:18네, 그렇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선호 투표제에 따른 결선 투표 없이
05:231차 투표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는 걸 당연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05:28당원 투표에서는 과반에 육박하는 득표를 했고요.
05:31친명계 국회의원 다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05:34반면 정청래 후보는 오늘 발표되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와
05:38대의원 투표에서 역전을 이뤄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05:42오늘 당대표와 함께 민주당을 새롭게 이끌 최고위원들 경선도 진덴되고 있는데요.
05:46지금 판세는 어떻습니까?
05:47네,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가
05:52당선권인 5위 안에 들었습니다.
05:551위를 차지한 수석 최고위원이 2년 동안 차기 대표의 바로 옆에 서는 자리인 만큼
05:59친명계와 친천계 사이 쟁탈전이 치열합니다.
06:02지금까지 득표율을 보면 최민희 후보가 16.91% 득표로 선두로 치고 나가고 있습니다.
06:08박선원 후보는 16.6%를 득표하는 상황인데
06:111, 2위 득표율 사이가 불과 0.31%포인트입니다.
06:155위 싸움도 치열합니다.
06:17지금 최고위원 누적 득표율을 보면 이성윤, 한민수, 김용 후보가
06:21모두 13%대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6:24세 후보가 그야말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06:27개파 간 최고위원 구도 변화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06:30네, 이제 잠시 뒤면 집권 여당의 새 지도부가 윤곽을 드러냅니다.
06:35새 지도부 출범 이후 민주당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도 주목됩니다.
06:40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 당원대회가 열리고 있는
06:43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6:47감사합니다.
06: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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