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폴란드의 한 시골마을에 유럽에서 가장 높은 성모 마리아상이 제막됐습니다.
00:06성모 승천 대축일인 현지시간 15일, 폴란드 중부 코노토피 지역에 높이 55.6m의 성모 마리아 조각상이 세워졌습니다.
00:17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이 상은 인구 밀집 지역과 동떨어진 들판에 세워졌는데,
00:22이 지역에 거주하는 100만 장자 부부가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6제막식 행사에는 폴란드에서 민주적으로 처음 선출된 레흐 바웬사 전 대통령도 참석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