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입니다. 국내 정치권 소식으로 바로 가볼까요?
00:06주먹질의 고성어 얼룩진, 바로 5.18 토론회.
00:10그리고 주먹 따짐까지.
00:13물리적 충돌이 벌어져서 경찰이 출동한 곳, 다름 아닌 오늘 국회였습니다.
00:20저 자리는요, 국민의힘의 초선 이진숙 의원이 당의 만류에도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겠다면서
00:285.18을 소유사태라고 주장하는 단체와 토론회를 강행한 겁니다.
00:34시작부터 서로 뭘 안 하며 물병이 오갔고 주먹질까지 나왔습니다.
01:035.18이 왜 일어났는지 아직도 모른다고?
01:22오늘 토론회 저 현장 분위기를 저희가 한번 가감없이 보여드렸습니다.
01:27이 토론회를 주최한 이진숙 의원이 말려도 현장 분위기 가라앉지 않고 이들은 아랑곳하지도 않습니다.
01:48급기야 폭행 신고를 받고 국회에는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01:53그리고 민주당 광주 지역 의원들은 저 토론회를 찾아가 항의를 했습니다.
02:19오늘 저 자리에는 전당대회 출마자들도 대거 참석했죠.
02:23민주당은 이진숙 의원 제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2:28이에 대해서 이진숙 의원은 5.18을 둘러싼 모든 해석이나 제도도 질문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건 다른 문제다라면서 성역은 없어야
02:37한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2:48이진숙 의원이 소속된 국민의힘은요 당에서 말렸는데 이진숙 의원이 강행했다면서 개인 차원의 행사다라고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02:59이진숙 의원은요 당장은 이진숙 의원의 행사다라고 이렇게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02:59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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