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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이제 국내 정치권 소식입니다.

고성과 욕설 그리고 주먹다짐까지 물리적 충돌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다름 아닌 국회입니다.

국민의힘 초선 이진숙 의원이 당의 만류에도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겠다며 5.18을 "소요사태"라고 주장하는 단체와 토론회를 강행한 겁니다.

시작부터 서로 뭘 아냐며 물병이 오갔고 주먹질까지 나왔습니다.

[현장음]
나가라! 나가라!

[현장음]
나가! 나가라고!

[현장음]
진행을 해야될 거 아니에요?

[현장음]
너 가족을 잃어봤냐?

[현장음]
6·25 유공자다!!!!!

[현장음]
야 시끄러워!!

[현장음]
당장 나가!!

[현장음]
야! 쳐! 때려봐!

[현장음]
어? 쳤어! 쳤어! 쳤어! 쳤어!

[현장음]
아직도 모른다고? 5·18이 왜 일어났는지 아직도 모른다고?

[현장음]
너희들이 5·18에 대해서 아냐고!

[현장음]
극우들 웬만큼 해!

[현장음]
저 ○신 ○○떠네 이 OO야 이 자식아

이진숙 의원이 말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이진숙 / 국민의힘 의원]
대응을 하지 마시고 자리에 앉아계시면 사태가 진정이 되니까 자리로 돌아가셔서…

급기야 폭행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는데요.

민주당 광주 지역 의원들이 찾아가 항의했습니다.

[현장음]
5·18 왜곡 폄훼 이진숙은 사퇴하라!

[박균택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진숙은 합리적으로 개조가 불가능한 사람입니다. 엄중한 징계를 통하여 참교육을 실시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대책이 없음을 누구나 압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의원은 5·18 둘러싼 모든 해석이나 제도도 질문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건 다른 문제라며 성역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진숙 / 국민의힘 의원]
5·18에 대해서도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더 많은 토론이 있어야 한다. 

국민의힘은 "당에서 말렸는데 이 의원이 강행했다"며 "개인 차원의 행사"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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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입니다. 국내 정치권 소식으로 바로 가볼까요?
00:06주먹질의 고성어 얼룩진, 바로 5.18 토론회.
00:10그리고 주먹 따짐까지.
00:13물리적 충돌이 벌어져서 경찰이 출동한 곳, 다름 아닌 오늘 국회였습니다.
00:20저 자리는요, 국민의힘의 초선 이진숙 의원이 당의 만류에도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겠다면서
00:285.18을 소유사태라고 주장하는 단체와 토론회를 강행한 겁니다.
00:34시작부터 서로 뭘 안 하며 물병이 오갔고 주먹질까지 나왔습니다.
01:035.18이 왜 일어났는지 아직도 모른다고?
01:22오늘 토론회 저 현장 분위기를 저희가 한번 가감없이 보여드렸습니다.
01:27이 토론회를 주최한 이진숙 의원이 말려도 현장 분위기 가라앉지 않고 이들은 아랑곳하지도 않습니다.
01:48급기야 폭행 신고를 받고 국회에는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01:53그리고 민주당 광주 지역 의원들은 저 토론회를 찾아가 항의를 했습니다.
02:19오늘 저 자리에는 전당대회 출마자들도 대거 참석했죠.
02:23민주당은 이진숙 의원 제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2:28이에 대해서 이진숙 의원은 5.18을 둘러싼 모든 해석이나 제도도 질문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건 다른 문제다라면서 성역은 없어야
02:37한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2:48이진숙 의원이 소속된 국민의힘은요 당에서 말렸는데 이진숙 의원이 강행했다면서 개인 차원의 행사다라고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02:59이진숙 의원은요 당장은 이진숙 의원의 행사다라고 이렇게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그저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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