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로 첫 번째입니다.
00:02집 못 지어서 미쳤냐라는 생각이 들게 하겠다.
00:07관심이 어마어마하게 집중됐던 부동산 공급 대출 대책이 오늘 발표가 됐습니다.
00:14정부는 닥치고 공급이라고까지 했는데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0:20저기 한강변이고요.
00:23바로 저기는 강서염창공원입니다.
00:26저곳이 원래 민간개발 사업이 취소된 이후에 20년간 방치가 됐었고요.
00:32대략 5만 제곱미터 규모 정도 됩니다.
00:37정부는 저곳에 2029년에 첫 삽을 뜨겠다는 목표로 대략 1천 채 정도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00:46이렇게 오늘 공급 대책 저염창 지역 서울은 딱 1천여 호고요.
00:51일단 공급 규모가 가장 큰 곳은 보이시는 2만 1,700가구가 들어설 경기 남양주입니다.
01:00인근 대학교 동장 그린벨트 지역까지 풀겠다는 계획입니다.
01:04그리고 오른쪽에 보이시는 경기 광주 장지동에도 4,50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01:14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저한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요.
01:18이재명 정부는 짐 못 지어서 미쳤나 이런 생각을 사람들이 할 수 있어야 된다.
01:26정말 영결을 해서 일단 준비했다는 말씀을 올리겠고요.
01:31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공급하겠다라고 주무부처 장관, 국토부 장관이 얘기했습니다.
01:37정부가 수도권의 신규 택지 10만 가구를 포함해서 2030년까지 모두 23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거죠.
01:45꽤 관심을 모았던 서울 용산공원이나 그린벨트 지역인 내곡동 등은 이번 서울 공급 대책에서는 빠졌습니다.
01:52그런데요. 계획을 이렇게 연이어 내놓은 것보다, 내놓은 것보다 중요한 건 이미 내놓은 대책과 공급 지역, 추진 속도일 겁니다.
02:03오늘 다시 한번 정부는요.
02:05올 초 발표했던 과천 경마장 등의 주택 착공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했지만
02:11여전히 과천시 혹은 노조, 전면 재검토와 반발을 하고 있어서 이 진통이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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