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금 살포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 전북지사의 제명 절차를 앞두고
00:06친명계와 친청계 사이 진실 공방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00:11친청계 박교환 최고위원은 앞서 강독구 최고위원이 반대 의견이 있음에도
00:16정청래 대표가 제명을 강행했다고 말한 건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21윤리감찰단 보고서에 금품 살포를 인정하는 자기 진술서가 있어서
00:26별도 소명이 필요 없다고 판단했다며 의결 과정에서도 반대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33이에 대해서 친명계 황명선 최고위원은 강 최고위원이 당시 반대 의견을 표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00:40반대 없이 제명 처리한 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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