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관학교를 찾아 중국 마오쩌둥 어록을 좌우명으로 언급한 게 알려지면서 야당이 맹콩을 퍼부었습니다.
00:08한국전쟁 때 남침을 주도했던 인물인데 어느 나라 국방부 장관이냐며 경지를 촉구했습니다.
00:14국방부는 널리 쓰는 사자성어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0:18서창우 기자입니다.
00:21지난 6월 공군사관학교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00:24생도들을 만난 자리에서 처변 불경이란 사자성어를 언급했습니다.
00:30정세가 급변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안 장관은 마오쩌둥이 한 마리라면서 내 좌우명이라고 강조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8야권은 6.25 전쟁 때 마오쩌둥의 역할을 언급하며 경지를 촉구했습니다.
00:53어느 나라 군대이고 어느 나라 장관입니까?
00:58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전쟁에서 순국하신 분들께 부끄럽지 않냐며 제정신이냐고 했고 김은혜 의원도 국방부가 마오쩌둥 팬클럽이 됐다고 했습니다.
01:09강명구 의원은 다른 부 장관이라면 사석에서였다면 문제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국군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1:18국방부는 정계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21논리 쓰이는 사자성우입니다. 특정 임무를 강조하기 위한 사항은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30어찌 살펴보는 자격의 조정은 사실은 개인적으로 독특한 경운의 사항은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01:36청소년을 정답을 지급합니다.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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