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이 채택이 되면서요.
00:03북한 노동자의 해외 파견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00:07어떻게 된 거냐면 이제는 노동자들 자격증 위조해가지고 도전을 찍어가지고 대규모 파견을 유엔이 알고 막은 거예요.
00:15이런 노동자들 현지에 나와서 버는 돈 노동자들 수중에 들어가지도 않고 북한의 상납비로 다 들어가서 핵 개발과 미사일 개발에 쓰이는 것 유엔이 알고 막은 겁니다.
00:25그런데 북한 입장에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게 김철성 부대표 같은 분의 역할이었죠.
00:33정말 기가 막힌 생각을 우리 김 부대표가 생각을 해내는데 또 뭡니까 이거는.
00:37그 유엔 대북 제재를 뚫고 가는 거예요.
00:39막 벤츠 뚫고 사오듯이 어떤 방법을 생각하냐면 노동자들이 취업 비자를 받는 게 막히니까 노동자들을 뭐로 둔거시켰냐면
00:49너네 이제부터 유학생이다.
00:51라고 유학 비자를 받게 합니다.
00:54아니 이제 자격증도 아니고 학생 유학 비자.
00:58누가 봐도 유학할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을 유학생이라고 속여가지고 유학 비자를 발급받아서 보내는 거예요.
01:05러시아로 이건 러시아 당국도 북한 당국과 짬짬이로 국제선에 속이는 거예요.
01:12러시아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그러니까 작년이에요.
01:15러시아로 입국한 북한 주민은 13,000명이에요.
01:18그때 노동자 파견 안 됐잖아요.
01:20그럼 이들이 다 유학생일까요.
01:23이상한 게 러시아 대학에서 북한 주민은 안 보여요.
01:28이들 중 상당수는 유학생이 아니라 계속 외화보리하던 러시아 파견 근로자들이었던 거죠.
01:35처음 유학생 비자를 만든 게 저인데 원래는 노동자를 데려오려고 한 건 아니에요.
01:41상쿠트에 이제 저는 노동자들을 100명 정도 이렇게 데려오고 있었는데 딱 러시아가 고위험만은 비자를 안 주는 거예요.
01:49아 그래서 저한테 전화를 얻어드만요.
01:53에서 여스를 치는 거예요.
01:54아 그 안에 있는 게 그다음에 제가 러시아 장군을 알고 있어요.
01:59잘 알는데 그 장군이 술을 좋아해요.
02:03좀 만나자.
02:04좀 이야기 토해할 거 있다.
02:07술 좋아하니까 술을 짓다 먹였죠.
02:10야 이거 이제 저는 사람 하나를 데려와야 돼간데
02:12그 비자가 없다.
02:15뭘로 데려오기 전에 하니까
02:16유학생 비자로 하면 안 돼갔냐.
02:18저한테 물어보더만요.
02:19북쪽에서 먼저 알죠.
02:21그래서 그다음에 안전대표한테 보고를 했어요.
02:24유학생 비자로 하면 3년이 아니고 5년을
02:28대학 거주 안 하고 쭉 갈 수 있다.
02:31대박이다.
02:325년이 엄청 커요.
02:33그래서 그다음에 하니까 OK 해서 그 사람이 들어왔어요.
02:36또 노동자들도 지금 받아야 되니까 사장이 자꾸 그런 거예요.
02:41아 이거 이제 저러면서 그 사장한테 러시아 장군을 소개해 줬어요.
02:46그 여권들 다 줘라.
02:48러시아 장군이 돈도 몰게 없죠.
02:50나하고 못 하면 노동자들 몽땅 다 유학생 비자 쓰는 거예요.
02:55한 명당 얼마씩 받고.
02:57러시아 축으로서도 이건 유학생 아니면 이건 학생이다.
03:00학생은 건설 현장이나 무슨 의류 공장이나 다 알 수 있어요.
03:06아 일을 할 수 있다.
03:07실수 형식으로 또 다 알 수 있어요.
03:09그래서 이렇게 만들어져서 룩나더 지도국을 다 유학생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03:16이게 또 평양에 보고가 됐을 거 아니에요.
03:18그러니까 야 지금 유엔 제재 때문에 못 들어가는데 뚫었다.
03:21누가 뚫었냐 김철성이 뚫었다.
03:24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03:25맞습니다.
03:26아니 그러면 취업 비자보다 유학생 비자 맞는 게 더 쉬운 건가요?
03:29네.
03:30아주 좋습니다.
03:31외계나 학교에서 대학 당국에서 경제 사정을 거려서 노동자들이 예전에 돈을 내는 거예요.
03:39입학 형식으로 해서.
03:41그 다음에 등록 형식으로 다 내면.
03:44돈 내는 거야.
03:44그 다음에 자연히 이민국에서도 이건 학생으로 들어오는 게 머리가 안 아파요.
03:49그 사람들도.
03:49유엔 제재 위반도 아니고.
03:50그러네.
03:51그러니까 쭉 그냥.
03:53그것도 또 3년이 아니고.
03:545년.
03:555년이단 말이에요.
03:56탄탄대로예요.
03:57그죠.
03:58그리고 러시아 일정에서도.
03:59그러네.
04:00어차피 근로자는 필요하니.
04:02알아도 이거 뭐라고 안 하는 거 아니까.
04:04왜냐하면 거기 건설업자가 또 여기 편이야.
04:06맞아요.
04:07여기에 또 뇌물을 주기 때문에.
04:09한국에서도 가만히 있는 거고.
04:11반대로 이왑도 손금으로 학생 비자 받으면서 돈까지 주고 들어오는데 지금.
04:16맞아요.
04:16그건 러시아 건설회사가 또 돈을 내요.
04:18그렇지.
04:19국가대사가 내는 게 아니고 러시아 건설회사가.
04:23이 사람들 써야 돼가 따고 돈을 또 지불해요.
04:25여행비도 지불해요.
04:27그렇지.
04:28대외적으로는 또 우리 김철성 부대표는 대단한 교육자입니다.
04:33이렇게 많은 유학생을 만들어내셨다.
04:36유학원 사자.
04:38배치동 유학원도 이렇게 많이 보내지 못해요.
04:41이 대북 제재를 피해한 외화벌이가 이렇게 전망할 다양한 편법들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04:48정말로 기상천외한 수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4:51그런데 이러한 북한 당국을 풍자한 흥미로운 영화가 개봉할 예정이에요.
04:5812월 말에 개봉하는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05:01그 영상 한번 만나보시겠습니다.
05:03앞단은 앞단인데.
05:06가수 어디 갔어?
05:08진짜 전랄.
05:13오, 간졌네.
05:162억 달러입니다.
05:18풍사항원.
05:20김대, 조건이 있습니다.
05:24국제기독교연맹 감사단이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서 부흥회를 해보랍니다.
05:29지금 당이 필요한 건 돈이야.
05:35그 이분 일 잘 완수하면 이 자리에 너 줄 수 있어.
05:41당의 믿음에 중성으로 보답합시다.
05:46지금부터 신의 악단을 소개하셨습니다.
05:49자, 너무 재미있죠.
06:05이거 이거요.
06:07정말.
06:09스토리라인을 소개해드리면 북한이 돈이 필요해요.
06:10그런데 국제 엔지오 단체와 총료레.
06:13스토리라인을 좀 소개해드리면
06:16북한이 돈이 필요해요
06:18국제 NGO단체와 접속을 합니다
06:20돈을 지원을 해줄 수 있는데
06:22조건이 있다
06:23필요한 돈이 얼마냐
06:252억 달러다
06:262억 달러면 우리 돈으로 2억
06:272천 9백 40억 원이잖아요
06:292억 달러를 제공해줄 수 있는데
06:31조건은 뭐냐면
06:32국제 기독교연맹 감시단에 들어가가지고
06:34진짜로 기독교의 정말 은혜를 받았는지
06:37증명을 해보여라
06:39부흥회를 하라라는 미션을 주거든요
06:41부흥회를 국제 기독교 감시단이
06:45소가 넘어갈 정도로
06:46완벽하게 너희들이 한번 만들어봐라
06:49지금 저걸 하란 말입니까?
06:54흉내가지고서는 안돼
06:55진짜 저를 말아
06:57기한은 이주야
06:59예?
07:00가짜 신도들을 만드는 거죠
07:02우리도로 저걸 하란 말입니까?
07:11과연 성공했을까요?
07:17극장에서 성의를 보십시오
07:18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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