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낯선 여행지에서 이런 일 당하면 억울하겠죠.
00:03이 작은 음료수 캔, 현지에서 천 원도 안 하는데 만 원을 받았습니다.
00:08우즈베키스탄을 여행하던 유튜버가 겪은 일입니다.
00:11박자은 기자입니다.
00:15여행 유튜버 이상혁 씨는 지난달 우즈베키스탄 여행 중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00:21호텔 매점에서 한국 돈 천 원도 안 되는 음료수 한 캔을 샀는데 무려 만 원 넘게 결제된 겁니다.
00:30호텔 앞에 와가지고 계산을 하는데 이거 하나가 만 천 원이라는데?
00:34저게 갠치지게보다 비싼 거?
00:36환불을 요청하자 직원은 도련 영어를 못한다며 거부합니다.
00:59호텔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자 공문서답에 웃거나 노려보기만 합니다.
01:05해당 영상 조회수가 90만 회를 넘겨 화제가 되자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이 뒤늦게 수습에 나섰습니다.
01:15사과와 함께 관광청의 펜투어에도 초청했습니다.
01:20공식 만남도 제안했지만 이 씨는 채널A에 관광청의 해당 사건에 대해 먼저 조치해달라고 답신을 보낸 상태인데 아직 답을 받진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박자원입니다.
01:34왜 그래서 이리하니?
01:37제가 모르는거죠.
01:38맘에, 지지되면 바퀴
01: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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