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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뉴스A라이브가 시리즈로 전해드리는 코너죠.

릴레이 인터뷰 !

오늘은 이충우 여주시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시장님 진심으로 재선을 축하드립니다.

Q1. 민선 9기가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시민들께서 시장님을 다시 선택해 주신 만큼, 재선 시장으로서 이번 4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목표와 시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게 될 변화는 무엇인가요?

A: 재선이라는 결과는 지난 4년의 시정평가와 앞으로도 여주의 더 큰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기대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책임도 더욱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민선 8기가 여주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결실을 시민의 삶에서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 의지를 담아 민선 9기 첫 번째 결재를 ‘원도심 활성화’로 정했습니다. 도시재생을 끝까지 완성해 원도심에 활력을 되찾고, 오랜 시간 믿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두 번째 결재인 ‘행복밥상'은 경로당이 함께 식사하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여주 농산물을 활용해 농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여주형 복지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앞으로의 4년은 계획이 아닌 성과로, 말이 아닌 변화로 답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여주가 정말 달라졌다."?고 체감하실 수 있도록, 약속한 변화는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성해 가겠습니다.

Q2. 민선 8기를 돌아봤을 때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며, 반대로 아쉬웠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경험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에는 어떻게 반영될 예정인가요?

A: 민선 8기는 멈춰 있던 여주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십 년의 숙원이던 신청사 건립의 첫 삽을 떴고, 2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9,000여 명의 일자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남한강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어 여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행정의 성과는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아직 원도심과 농촌, 골목상권처럼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할 곳도 많습니다.

민선 9기에는 성장의 성과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변화와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Q3. 시민들이 '여주가 정말 달라졌다'고 가장 먼저 체감하게 될 변화는 무엇이며, 언제쯤 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A: 아마 가장 먼저 변화가 시작될 곳은 원도심이 될 것입니다.
전천·창동지구 개발과 제일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면 원도심에도 다시 활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행복밥상처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바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는 복지정책도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큰 사업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시민들께서 "여주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변화가 더 소중하다 생각합니다. 민선 9기에는 그런 변화가 시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Q4.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많은데, 민선 9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할 민생 정책은 무엇입니까?

A: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남 반도체 산업단지를 비롯한 16개 일반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든든한 경제 기반을 만들고, 상생바우처와 관광상품권 같은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도 더욱 강화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와 살아나는 골목상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Q5. 시장님께서는 민선 9기 임기가 끝나는 시점에 시민들이 여주를 어떤 도시라고 기억해 주길 바라십니까?

A: 저는 시민들께서 여주를 "살기 좋은 도시"라고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물며, 문화와 관광,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무엇보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여주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도시, 그런 여주를 만드는 것이 민선 9기의 목표이자 시민과 함께 지켜낼 약속입니다.

Q6. 끝으로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맞아 여주시민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먼저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민선 9기를 맡겨주신 여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선이라는 기쁨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막중한 성원입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확실한 성과로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는 지금 더 큰 도약의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문화와 관광, 농업이 함께 성장하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언제나 시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시민과 함께 여주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이 시민 여러분께는 더 큰 행복이 되고, 여주의 미래에는 더 큰 희망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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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앨라이브 2부 계속 이어집니다. 2부 첫 코너는 저희가 연속 기획으로 마련해서 전해드리는 코너죠. 민생을 부탁해로 시작합니다.
00:16여러분 밥이 맛있는 고장 하면 어디가 떠오르십니까?
00:21여주 2000살의 여주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래서 오늘은 여주의 이충우 시장님을 스튜디오로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33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35안녕하세요.
00:36일단 축하드리겠습니다. 민성 9기가 출범했는데 또 재선에 성공을 하셨습니다.
00:42자, 앞으로 4년 동안 또 그려나갈 청사진이 있으실 텐데 여주 시민들이 가장 어떤 점을 변화를 겪게 될까요?
00:52네, 재선이라는 결과는 지난 4년의 시정평가와 앞으로 여주의 더 큰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라는 시민 여러분이 기대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1:07그만큼 책임도 더욱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01:11민선 8기가 여주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결실을 시민이 삶에서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01:23그 의지를 담아 민선 9기 첫 번째 결제를 원도심 활성화로 정했습니다.
01:30도시 재생을 끝까지 완성해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오랜 시간 믿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변화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01:41두 번째 결제인 행복밥상은 경로당이 함께 식사하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여주 농산물을 활용해 농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여주형
01:57복지 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02:01앞으로의 4년은 계획이 아닌 성과로 말이 아닌 변화로 답하겠습니다.
02:07시민 여러분께서 여주가 정말 달라졌다고 체감하실 수 있도록 약속한 변화는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성해 가겠습니다.
02:17네, 이번이 재선이신 만큼 지난 민선 8기를 돌아봤을 때 물론 자랑하고 싶은 것도 많으시겠지만 아쉬운 점도 있을 것 같아요.
02:28그 아쉬운 점은 이번 민선 9기 아마 보완을 하실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반영하실 생각이신가요?
02:34민선 8기는 멈춰있던 여주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02:41수십 년의 수건이던 신청사 건립의 첫 삽을 떴고 2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9천여 명의 일자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02:52남한강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관광객 600만 명 시대를 열어 여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03:01하지만 저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03:05행정의 성과는 시민이 삶이 더 나아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03:11아직 원도심과 농촌, 골목상권처럼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할 곳도 많습니다.
03:18민선 9기에는 성장의 성과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3:24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변화와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03:34앞으로 재선이신 만큼 더 구체적인 정책을 펼쳐나가실 텐데 시민들 입장에서 볼 때요.
03:41진짜 여주가 달라지긴 달라졌어 라고 느끼려면 언제쯤이면 그게 확실히 느껴질까요?
03:48아마 가장 먼저 변화가 시작될 곳은 원도심이 될 것입니다.
03:54전천지구와 창동지구 개발과 제1시장 일대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되면 원도심에도 다시 활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4:05또 행복 밥상처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바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는 복지 정책도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습니다.
04:15저는 큰 사업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시민들께서 여주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변화가 더 소중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4:28민선 9기에는 그런 변화가 시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잘 살피겠습니다.
04:35네, 시장님. 일단 최근 경기 친척 때문에 많이 힘들잖아요.
04:42특히 소상공인들 많이 힘듭니다. 물론 농민들도 많이 힘들지만.
04:47글쎄요.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민선 9기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04:54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5:05가난 반도체 산업단지를 비롯한 16개 일반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든든한 경제 기반을 만들고
05:18상생 바우처와 관광 상품권 같은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도 더욱 강화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겠습니다.
05:30좋은 일자리가 살아나는 골목상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5:39네, 시장님. 저 보셔도 됩니다.
05:44민선 9기가 끝날 때쯤에 여주 시민들이 이번 9기는 어땠어라고 기억에 남기를 바라시는 게 있으신가요?
05:56어떤 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06:25네, 알겠습니다.
06:28여주 시민들이 4년 후에 어떤 이야기를 할지 저도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06:34이충우 여주시장님과 오늘 이야기 나눴습니다.
06:37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39네, 감사합니다.
06: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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